ㅜㅜ 일단 아까 글을썼는데 등록을 했는데 제글이 없어서 한번 더올림니다
저는 게임을 좋아하는 20살 청년입니다
그날도 게임을 하러 겜방에 갔죠
자리를 잡고 밥을 안먹고 와서 음료수랑 핫바를 사서 계산을 하고있는데
그때 문을열고 겜방에 손님이 들어오더군요
헉 저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키는 165정도에 김태희를 연상시키는외모
나이는 동갑내기 같더라구요.....
너무 눈이 부실정도로 이뻐서
계산할려고 지갑에서 돈을꺼내서 아줌마한테 건내주는것도 잊은채
그녀에게 시선을 고정시켰습니다(저뿐만아님 그여자를 본사람들은 다 시선고정)
계산을 끝내고 자리에 앉아 겜을 하려는데 그이쁜여자가
제옆자리에서 겜을 할려고 자리를 잡더이다..
고딩때100터 달리기출발선에 선듯한 그떨림
겜자체가 안되더군요 인터넷 검색하는척하면서
힐끔힐끔 쳐다봤습니다..
배는고픈데 그여자분이 옆에있어서 햄버거는 못먹고
음료수만 마시면서 곁눈질로 보는데
소변이 급해 화장실로가서 소변을 본후
그여자한테 잘보일려고 머리도 다시만지고
거울을 이리저리 보고이있는데
그여자분이 들어오더군요
화장실문을 닫고 일을보던그녀
제가 나간줄 알았는지 잠시 조용하더니
이내 뿌지지지직~~ 이런소리와함께
기관총을 연상시키는 방구소리
그리구 힘을주는 끄응하는 이런소리까지
듣는제가 민망해서 화장실에서 나온다음에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데
한참후에 온그녀 핸드폰으로 친구와 통화하는소리
**야 어제 회를 잘못먹었나
아침부터 설사때문에 죽겠다 이러는거에요
더가관인거는 도둑방구까지 .. ㅡ,.ㅡ
전 이쁜여자는 진짜 이슬만먹고 살줄알았는데
진짜 확꺠더군요 그리구 화두났어요 ㅜㅜ
여러분들두 그런지 궁금합니다 ...
PS 재미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