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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만 아파 하려합니다

김충환 |2009.06.22 08:11
조회 107 |추천 0


이만큼 아파했으면 됐습니다..

가슴속에 사랑이라는 마음을 가졌었기에..

 

즐거웠었던 기억들... 행복했던 기억들.. 

가슴에 묻고 여기서 끝내려 합니다.. 

 

이제는 혼자지만 당신을 원망하지는 않겠습니다.

'날 사랑했었다'는 말 사실이라 믿으며..

 

조금은 힘들고 외로움에 그대가 생각이 나겠지만..

이제는 내 마음속에 묻어두고.. 여기서 끝내려 합니다..

 

언젠가 당신 생각에 웃을 그날을 위해..

 

이제 그만 아파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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