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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없다 . . 자 작 소 설 입 니 다 더 보 고 싶 으 신 분 은 일 촌 신 청 ^^

오세용 |2009.06.25 08:45
조회 66 |추천 0

내이름은 이세찬 이다 나이는28살 평범한 영업사원이다 현재 여자친

 

구는없다. 왜없는것일까. 혼자 웃는다 오늘은 비가 온다. 퇴근후

 

나는 세상에 하나뿐인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야경을 만끽 한다 밖

 

의 풍경은 굵은빗방울들이 한방울씩 뚝뚝떨어지며 금새라도 우르

 

르 쏟아질뜻 그리고 사람들은 하나둘 빠른걸음으로 어디론가 다들

 

가고 있다

 

나는 그리 잘사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잘생긴 편도  그렇다고

 

성격이 활발한 편도 아닌 그야말로 완전한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

 

자다 !! 그러니깐..세상에 그야말로 수많은 분류의 평범한 남자다.

 

나에게도 한때는 사랑을하고 사랑을 받고 사랑을 나눈 여자가 있었

 

다 나는 지금부터 그녀의 대한 나의 슬프고도상처가되는연애이야기를 지금부터 하겠다

 

3년전쯤 난 그녀를 처음 본곳은 내가 살고 있는 동내의 작은 놀이터였

 

다 그녀는 놀이터에 있는 그네에 앉자 혼자서 앞으로 뒤로 아주천천

 

히 왔다갔다 하며 깊은 먼가를 생각하는 그런 멍한 표정으로 있었다

 

그리고 입에는 담배가 하나 물려져 있었다..처음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학생이 방황을 하는 구나 생각을 했다..그리고 그다음 날도 또

 

그다음날도 그녀는 그시간에 매번 그렇게 있는것이였다

 

난 매번 그녀가 그런똑같은 반복대는 행동에 조금 궁금중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퇴근길!! 근처 편의점에 가서 음료수를 두개를

 

사서 어김없이 있을 그녀를 생각 하며 발길을 제촉한다..그렇게 잠

 

시뒤 여전히 그녀는 놀이터 그네에 어김없이 담배하나를 피며 그곳

 

에 있는 것이다. 솔직히 갑자기 음료수를 사서 그녀 옆에 다가가 이

 

야기를 걸을 용기가 없었다 하지만 무엇인가 그녀의 얼굴이 나를 부

 

르는 뜻한 묘한 느낌에 난 용기를 내어 다가 갔다 그녀는 내가다가

 

가는 인기척에 고개를 갸웃둥 하며 나를 처다 보았다 그녀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처음으로 보니 정말 난 심장이 멎는듯 했다 그녀는 길지

 

도 그리 짧지도 않은 편에 머리스타일 이였고 생김새는 정말 내가

 

여지것 살면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 그런 이쁜 얼굴이였다..

 

솔직히 난 한눈에 반한것이였다.. 그렇게 마음을 추스리고 말을걸

 

었다..저기.....지나 가는 길에 음료수하나를 드리고 싶어서...''바보

 

같이 거기서 그렇게 멍청한말을 하다니''그녀는 이상한 눈으로 잠시

 

나를 처다보다 마지못해 웃음을 지었다.. 그렇게 우리의 첫만남은

 

시작되었다 그렇게 난 음료수를 하나 건넨뒤 너무나 창피하고 쑥스

 

러워 그자리를 얼른 도망치듯 .. 집으로 향했다. 그렇게 집으로와서

 

난 아주 굉장히 큰 후회를 했다며 혼자 자책하며 잠을 청했다 그런

 

데 어떻게 된일인지.. 그녀는 그다음날 놀이터 그네에 없는 것이였

 

다..내가 이상한 행동을 해서..그런가..생각을 하며 ..난 또 혼자 자

 

책했다. 그렇게 그녀를 생각하며 몇일을 보냈을까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그녀와 비슷한 사람이 내앞에 걸어 가는 것 같았다..나는 혹시

 

나 하는 마음에 저기..하면서 입을열었다 그런데 정말 그녀였다.

 

그녀는 그날 만났을때 보다 더 수척해져있었고. 눈에는 눈물이 고여

 

있었다. 난..그모습을 보고..먼가..그녀에게도움을 주고 싶은마음만

 

간절 해졌다. 그녀에게 무슨 안좋은 일이라도 있는거에여 말을 건냈

 

다 ''바보같이 더 멋진말을 할수도 있었는데''그녀는 나의 말에 저기

 

슬픔 표정에 얇은 미소를 지으며 그때 음료수 아저씨? 하며 말을 이

 

었다 ''내얼굴이 아저씨''난 조금 나에게 실망을 했다..그런데갑자기그녀가

 

''저기 저 술

 

한잔만 사주실래여? 나는 뜻밖에 말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며 아..

 

저..내 머 술한잔 정도야..사줄수있어여.하며 조용한 포장마차로 발

 

길을 돌렸다 그녀와 난 아무말없이 느린걸음으로 걸으며 난 뻘줌함

 

에 그저 이리저리 고개만 돌리며 지나가는 차들만 보고 그녀는 아무

 

런생각도 없는듯 땅만 보고 걸었다 그렇게 몇분을 걸었을까 우리는

 

포장마차에 도착하였다 포장마차에 처진 비닐문을 열고 들어가자

 

아주머니가 방갑게 나와 그녀를 반겼다 아주머니는 어유~처자가 이

 

쁘게 생겼네~하며 말을 건냈다..''저아주머니가 이상황에..''나는 그

 

냥 쓴웃음을 지으며 웃을을 지었다 그렇게나는 그녀와 내가 앉을

 

만한 곳을 보다 안쪽으로 그녀를 안내 했다 그렇게 우리둘은 자리에

 

앉았다 나는 그녀에게 ''.맥주아니면소주드실래여? 아!!음료수도 있

 

네여 하며 개그섞인 투로 말을 건냈다 그녀는 그제 서야 웃음을 살

 

짝지었다. 그녀는 소주먹어여. 하며 말끝을 흐렸다.. 나는 아주머니

 

에게 ''아주머니 여기 소주한병이랑 안주 맛있는걸루 하나 만들어

 

주세여 하며 이야기 했다 그렇게 그녀는 가만히 있다 가방에서 담배

 

를 꺼내어 말없이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나도 어떨결에..담배를

 

하나 꺼네어 피웠다..나는 이상황을 어떻게든 무마해보려고 입을열

 

었다.. 놀이터에서 항상 그네에 앉자 계신던데..누구기다리셨나 봐

 

여 '' 그녀는 .........

 

나는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웃었다. 도대체 무슨말을 꺼내어야 한단

 

말인가.. 그렇게 다시 서먹한 분위기가 지속되였다 그렇게 포장마차

 

아주머니는 오늘 아주 성심성의껏 만든 안주라며 건네고 가셨다..

 

그안주를보는 순간 난 정말....머라 말을 못이었다..그안주의 정체는

 

다름 아닌 산낙지 였다..... 그녀도 안주를 처다 보고는 조금 웃긴듯

 

입가에 웃음을 지었다 .. 산낙지들이 접시 위에서 꿈틀거리는 것이

 

마치 나를 보고 질타하는듯 보였다.. 그렇게 나는 소주를 그녀에게

 

한잔 건네었다. 그리고 내잔에도 한잔 따랐다 그녀는 한잔을 받자

 

마자 그냥 술을 넘겨 버렸다. 그리고는 다시 한잔을 따라서 잔을 채

 

웠다. 나는 그녀에게 다시 물어 보았다 혹시..무슨 안좋은 일이 있으

 

세여..그녀는 금새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아나

 

그녀가 입을 열었다.. 혹시 죽는게 어떤것인지 아세여?  나는 조금..

 

어리둥절했다 그리고는 그녀에게 말을 이었다 죽는건 자연의섭리

 

아니 겠어여? ㅎㅎ ''난속으로 그래 잘했어 '' 속으로 날 칭찬했다

 

그녀는 자연의섭리...이러고는 말을 이어 나가지 않았다 그녀는 갑

 

자기 환하게 웃으며 아까와는 정반대로 마치 다른 사람인 모양 나에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목소리도 조용하던 목소리도 조금 커진듯

 

나에게 이야기를 했다 그냥 제가 아는 사람이 많이 아파서 제가 슬

 

퍼서 그랬던 거에여.. 그제서야 난 조금 이해를 했다 그녀를..(

 

(현재)'그때까지는 저는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나이와 이름을 물어보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 평범

 

한 이야기들을 하며 우린 그렇게 술잔을 비우며 시간을 보내고

 

그렇게 헤어졌다.. ''오늘은 그녀의 이름과나이를 알았다 그녀의

 

이름은 이유진나이는 나보다 한살어린 24살...마음이 여린 여자란걸.

 

1장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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