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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내가 숨을 끊어도 슬퍼해줄 국민있어 감사하다"

조현석 |2009.06.25 19:52
조회 14,970 |추천 30

[사회] MB, "내가 숨을 끊어도 슬퍼해줄 국민있어 감사…"

2009.05.24 13:12

 

 

 

 

 

[사회] 23일 서거한 전 노무현 대통령의 사건이 있은 뒤, 이명박 정부는 "마음이 편치않고 애석한 마음, 애도의 마음을 절대 놓지 않고있다. 부디 하늘에선 못다했던 꿈과 열정을 간절히 이루기를 빌겠다" 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한, "전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가 있은 뒤 많은 국민의 애도의 물결을 본 뒤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온화해졌다", "내가 명을 끊어도 같이 슬퍼해주고 애도해줄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국민들이 있어 다행이고 안심이고, 또한 감사할 따름이다" 라고 밝혔다.

 

 

23일, 전 노무현 정부의 서거가 있은뒤로 이명박 정부는 식장에는 가지 않았지만, '소중한 동료를 잃은 느낌' 이라고 토로해,

많은 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오대일기자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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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0
반대수0
베플홍수지|2009.06.26 15:32
한 나라의 대통령이 돌아가시면 다들 울겠죠 그니깐 어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한나라당의 대통령 한 사람의 대통령 말고요.
베플하주희|2009.06.26 11:57
잘한건 없지만.. 한나라의 대통령이 매번 욕먹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베플김희영|2009.06.25 20:21
그건 니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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