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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2" 新舊로봇 "완전분석_오토봇1

崔太鳥 |2009.06.29 01:32
조회 786 |추천 0

 

올 여름 최고의 SF화제작 '트랜스포머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007년 국내에서만 750만 관객을 모으며 외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쓴 '트랜스포머'의 후속편인 '트랜스포머2'는 여름 개봉작들이 알아서 개봉 일자를 조절할 만큼 예고된 흥행 대작. 제작비도 1억50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로 급등하며 전편보다 커진 스케일, 비주얼을 예고했다.

실사 속에서 펼쳐지는 로봇들의 격투라는 새로운 액션의 영역을 창조한 '트랜스포머2'에서 역시 기대를 모으는 것은 정교하고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각종 로봇들이다. 전편에서 등장한 '오토봇' 군단의 옵티머스 프라임이나 범블비, '디셉티콘' 군단의 메가트론 등은 주연을 맡은 샤이아 라보프나 메간 폭스 뺨칠만큼 인기를 모았다. 변신 완구도 대박이 났다.

질적 양적 업그레이드를 예고한 '트랜스포머2'는 전편에서 12종에 불과했던 로봇들을 무려 60종 가까이 늘렸다. 과연 '트랜스포머2'에서는 어떤 로봇들이 새롭게 등장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까. 그래서 준비했다. '트랜스포머2' 로봇 열전.

'오토봇'-옵티머스 프라임

인간들의 수호자를 자처한 '오토봇' 군단의 지도자. 반대파 '디셉티콘' 군단들의 다른 로봇에 비해 작은 몸집이지만 강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오토봇'들을 이끈다. 평소에는 18륜의 대형 트랙터로 분한다. 빨강과 파랑의 무늬가 여러 로봇 중에서도 옵티머스 프라임을 단번에 알아보게 한다. 2편에선 쌍칼 액션에 주목.

'오토봇-범블비

노란색 시보레 카마로 2010년형으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의 마스코트. 지난 칸 영화제에서 모형으로 선보인 '트랜스포머2'의 대표 로봇일 만큼 대중적인 인기 로봇이다. 주인공 샘을 헌신적으로 보호하는 친구로, 음성 장치가 고장나 라디오 음악이나 영화 대사 등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재치를 지녔다.

'오토봇'-아이언하이드

오토봇 군단의 가장 큰 로봇. 변신 전엔 육중한 GMC 톱킥 C4500 모델의 모습을 하고 있다. 크기에 어울리게 대형 무기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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