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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짐볼로 뱃살 빼자!! 동영상 & 운동방법

허용석 |2009.06.30 00:16
조회 571 |추천 1

 


 


Gym_ Ball


  


 


 


 


짐볼? 


 


짐볼은 1960년 클라인 포겔바흐라는 스위스 의사가 자신의 뇌성마비 환자(cerebral palsy)의


균형 감각과 평형 반응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한 것이 그 시초다. 즉, 재활용을 목적으로 고안된 용구였다.


따라서 이 공은  커다란공은 피지오볼(physio ball) 혹은 짐볼(gym ball)이라고도 불리며,


클라인 박사의 출신지에 유래하여 스위스 볼(swiss ball)로 불리기도 한다.  
 


 


 


치료 목적으로 적용하던 짐볼 운동은 운동 인구가 증가하고


운동 방법의 다양화가 요구되며서 전세계적인 운동으로 전파됐다.


 


 특히 짐볼 운동은 단순히 근육을 크게 키우는 운동에서 탈피하여,


 몸의 탄력과 보디 라인을 주 목적으로 하는 시대의 요구와 함께 보급이 되었던 것이다.



근육 안의 탄력근, 즉 ‘지근’을 키움으로써 모델처럼 탄력있는


 몸매를 가꾸는 쪽으로 운동의 흐름이 변하면서 각광을 받게 됐다.


 


 짐볼 위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근육이 긴장을 하면서 이 섬세한 ‘지근’이 키워진다는 원리다.


‘지근’을 키우면 몸은 커지지 않는 대신 기초대사량은 증가하여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즉, 우리의 몸이 살이 덜 찌는 체질도 변화하는 것이다.
요가나 덤블링과 같은 밸런스를 발달시키는 운동이 인기를 끄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크런캄는 흔히 우리가


 


뱃살? 짐볼 크런치?


 


크런치는 흔히 우리가 '윗몸일으키기'라고 하는 동작이며 복근을 기르는 가장 좋은 운동방식으로 알려져있다.


'짐볼 크런캄는 바로 이 윗몸 일으키기를 짐볼 위에서 하는 것. 

바닥에서 하는 크런치는 흔히들 뱃살이 좀 나오면 하는 운동이다.


바닥에 매트 하나만 펼쳐놓고 쉽고 간편한 운동이라면서 하나, 둘, 셋, … 윗몸을 일으킨다.


하지만 혹시 개수만 더하고 있을 뿐 우리의 복근에는 아무 변화가 없는 것이라면? 

실제로 바닥에서 하는 크런치는 복근 보다는 주로 허벅지 운동이 된다고 보면 된다.


 바닥을 너무 지지하면서 몸을 튕겨 올라오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만 커진다.


 또 허리 라인이 바닥에서 살짝 떨어진 불안정한 상태가 되어 부상의 위험도 배가 되고


가동 범위는 제한되므로 이를 짐볼로 보완한 것이 바로 ‘짐볼 크런캄가 되겠다. 

짐볼을 이용한 크런치는 허리의 만곡 부분을 변형성이 강한 볼로 채워


허리를 강하게 지지해주면서 허리의 부담을 줄이고 탄력을 이용해 운동을 할 수 있게 돕는다.


 물론 볼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지속적인 긴장 상태를 유지하게 되므로


균형잡기에 이용하는 어깨, 엉덩이, 몸통을 중심으로 숨어있는 근육들까지


자극하게 되어 트레이닝 효과를 가져온다.


 평형 감각이나 협응성, 민첩성 등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이다. 

지름은 여자인 경



 


우, 45~55센티미터가 가장 적당하다.   



 


1. 우선 바닥에 매트를 깔고 짐볼 위에 올라앉는다. 발끝이 11자가 되도록 벌리고 무릎은 90도로 구부린다. 이때 시선은 11시 방향으로 향하게 한다. 볼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힘을 약간 주고 살짝 누르는 기분으로 볼 위에 앉아있어야 한다. 

2.  팔을 벌려 공을 손으로 잡고 앞으로 슬슬 걸어나가는 동작을 취한다. 짐볼 운동은 양말을 벗고 해야 볼에서 미끄러지는 위험을 줄  일 수 있다. 

3.  복부가 완전히 스트레칭되도록 양 어깨, 등, 엉덩이 근육을 짐볼에 밀착시킨다. 특히 허리의 만곡 부분을 볼에 밀착시키면서 볼 위에 드러눕는다. 이때 손은 귀뒤에 대고 손바닥이 위를 보게 한다. 

4.  가슴을 들어올리면서 배에 힘을 주어 일으  킨다. 이때 시선은 천장을 향하고 배꼽을 둥글게 말아서 상복부를 배꼽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느낌으로 상체를 15~20도 정도까지만 일으킨다. 15~20도는, 아주 조금 움직였다는 느낌을 주는 각도로 더 이상 버티기 힘들 정도로 가장 힘든 순간이라고 생각되면 그때가 15~20도를 일으킨 것으로 보면 되겠다. 그상태로 2초 정도 멈춰있는다. 

5.  손으로 귀 뒤를 잡고 다섯 박자를 세면서 천  천히 내려간다. 엉덩이 아래쪽, 허리, 상체 위쪽을 힘을 주면서 순차적으로 내려야하며,  호흡은 올라와서 내뱉고 내려가면서 들이쉰다. 4~5까지를 10회 반복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복근이 '탱탱'해지려면 이러한 ‘짐볼 크런캄를 얼마나 해주어야 할까?


 가시적인 효과를 확인할 때까지 걸리는 기간은 대략 6주.


하지만 1~5까지의 동작을 10회 반복하는 것을 한 세트로 보았을 때,


대략 3세트씩 하루 2회를 6주간 지속해야 가능한 일이다.


 


 세트 사이의 휴식 시간은 1분 정도이고, 조깅 후에 하면 좀더 효과가 좋다.


하지만 몸을 일으킨 뒤 너무 빨리 내려가면 혈압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출처 : http://blog.pulmuone.com/ 


 


 


 


 


 



 


 


 



 

 


짐볼은 볼 위에 앉아 있는것 만으로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하여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소근육이 동원되어 운동효과를 발휘한다


 


바로 짐볼의 구면과 반발력을 스스로 컨트롤 하면서


대근육 위주의 저항운동에 길들여져 있는 신체를


소근육과 균형감각을 위한 트레이닝으로 변화를 주어 에너지 소모량으 늘려주게 된다


 


신체의 균형은 순환계통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영양분과


 노폐물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여 신체의 전체적인 발달을 꾀할 수 있다


 


단순히 공위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짐볼의 구면에서


몸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척추와 어깨를 펴게 되고


하체의 자연스러운 힘의 배분을 이루게 되며


 실제로 자세교정과 척추정렬에 운동효과가 있다!!!



 


 


 


 


'짐볼' 로 할수있는 여러가지 운동


 


 




 


 


 


 


미소발 요고 보고해 ㅋ.ㅋ


 


 


 


 


 


 


 



 



 


 


 


      


 


 


 


 


 


 


 


 


 


     


 


 


 


 


 


 


 


 


 


     


 


 


 


 


 


 


 


 


 


     


 


 


 


 


 


 


 


 


 


     


 


 


 


 


 


 


 


 


 


     


 


 출처 : www.corebodyacademy.com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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