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나이 정홍주 옥중일기

정홍주 |2009.07.03 00:52
조회 19 |추천 0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외로움과

비운이란 고독의 무게는 내가 해왔던 만큼의 결과이다..

어느 누구도 무엇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부도덕과 이기심을 원망 하고  채찍질할 것이다

2008 년 큰 일을 감수 하며 옥중에서 쓴 일기중 한부분..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2").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else {anchor_links[i].target = "_blank";}}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