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동관 :
- 명동성당에서 을지로입구 방향으로 첫번째 골목으로 내려오다 보면
베니건스 가기전에 있음.
- 진한 국물, 구수한 곰탕으로 점심때문 줄이 밖에서부터 안까지
끊이지 않음.
- 8천원과 1만원의 두종류 있음. 네이버에서 하동관 특 시키는 법
찾아보면 맛있게 먹는 여러 방법 있음. 저녁 4시까지밖에 안함.
2. 명동교자 :
- 유명한 칼국수 집. 2명이 가면 칼국수 + 만두를 시켜 먹으면 좋음.
세상에 하나밖에 없을 맛집임.
- 여름 메뉴로 콩국수가 나왔는데 이것 또한 별미임. 약 6천원.
3. 충무김밥 :
- 통영에 가서 먹었던 충무김밥보다 맛있음.
김밥치고 비싸지만 가도 후회 안할 것임.
4. 백제삼계탕 :
명동에서 삼계탕하면 이곳.
(개인적으로는 경복궁역에 있는 토속촌이 좋음.)
5. 리틀하노이 :
- 베트남 쌀국수를 파는 곳. 골목 안에 숨어있음.
작고 아담하며, 강렬함.
- 미술 한 사람이 인테리어 한 듯. 맛 또한 좋음.
6. 노리타 :
- 크림소스 스파게티로 유명한 노리타. 을지로 입구역 근처에 있음.
마르게리타 핏자도 맛이 좋음.
7. 함흥냉면 :
회냉면 유명, 물냉면도 맛있음. 비어플러스 들어가는 골목에 있음.
8. 을지로 입구 삼성생명 뒤, 다동센터 아케이드, 충무집 ->
통영 음식 전문점, 도다리 쑥국과 멍게 비빔밥 유명.
9. 을지로 입구 하나은행 본점건물 뒤, 먹자골목 ->
산불등심 : 된장찌개가 맛이 좋음. 점심에만 가능
10. 무교동 : 유림낙지, 낙지 볶음으로 유명함. 제대로 매움.
이상은 제가 지방에서 친구가 와도 데려가는 맛집들입니다.
추천할 관광 코스로
1. 날 좋은 날이라면 밤에 남산에 올라가 보세요.
서울의 야경이 끝내줍니다. 맥주한잔 하면 좋을 듯 합니다.
2. 덕수궁에 있는 돌담길과 안에 있는 미술관 다녀오시면 좋을 듯..
3. 명동거리 쇼핑 (이거야 알아서 하실 듯 하고..)
4. 남산 한옥마을
명동은 이걸로 끝
- 삼성역에 있는 코엑스, 멀티플렉스 극장
- 한강 야외 수영장에서 썬텐 후 유람선 관광
- 대학로 연극
-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롯데월드, 서울대공원
- 동대문 야시장
- 홍대 클럽
- 선유도 관광
- 인사동 관광
- 압구정 카페
- 양재동 보석불가마 찜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