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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 이준기

권민 |2009.07.03 18:14
조회 13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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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 이준기

 

 

 

 

시간이 가고 눈물이 나도 내 가슴속에 넌 커져만 가
내 사랑은 아직 끝나지 않았나봐 사랑했어 그리고 사랑해

 

기억하고 싶은 모든 건 잊어, 잊고 싶은 건 다 기억나
눈앞에 있는 건 보이지 않아, 없는 너만 떠올라

 

나의 손을 잡아주던 아이처럼 웃던 니가 생각나
어딜 봐도 니가 있고 어디에도 없는 오늘 하루도 넌가봐

 

I can do better Time does not matter 너만 온다면 Baby Baby
You make me wanna Be someone better 나를 한번 더 돌아봐

 

기억하고 싶은 모든건 잊어, 잊고 싶은 건 다 기억나
눈앞에 있는 건 보이지 않아,없는 너만 떠올라

 

잊을 수 있어 널 모두 잊을 수 있어 혼잣말을 해
잊을 수 없어 널 절대 잊을 수 없어 니가 내게 속삭여

 

흔한 사랑일거라고 그게 별거냐고 생각했던 나
뛰던 가슴 멈춰지고 시간이 멈추는 내겐 사랑이 단 가봐

 

I can do better Time does not matter 사랑했잖아 Baby Baby
You make me wanna Be someone better 나도 잊을순 없잖아

 

기억하고 싶은 모든건 잊어, 잊고 싶은 건 다 기억나
눈앞에 있는 건 보이지 않아 없는 너만 떠올라

 

내가 아니라면 맘 줄 수 없게 내가 더욱 그립게
많이 잘해줄걸 네 곁에 있어줄걸 순간 순간이 다 후회돼

 

Yo! Taking a days 나 매일 all day 네 생각에 밤을 지새우네
잊을 수 있어  나도 미치지만 어쩌겠어 다짐해 봐도 널 원했어
이제 기억도 추억일 뿐 잠시 너에게 머문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잊을 수 있을 거야 Last memory that I can do

 

잊을 수 있어 널 모두 잊을 수 있어 혼잣말을 해
잊을 수 없어 널 절대 잊을 수 없어 니가 내게 속삭여

 

오늘도 잘 지내 너무 보고 싶어 나 혼잣말을해
너는 모르게 널 만날 약속을 하고 잘자 하고 돌아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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