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 손 잡아서 미안해

김수임 |2009.07.07 11:33
조회 112 |추천 0


 내 안의 다른 사람이 버젓이 있는데

 니 손 잡아서 미안해..

 내 손 잡아줘서 고마워,

 

 누구한테 하는 말인지 알기를..

 

 나 너 사랑해도 되지?

 그래도 되지?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되는 거래잖아..

 

 내 가슴에 연고를 발라줄 사람은 너 뿐인데..

 

 너까지 나에게 상처주지 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