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자인 시장에 한국 디자이너의 역량을 알리고
그 가능성에 주목하게 만들었던 디자이너 박진우
그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차세대 디자이너로 이름알려져 있으며
그의 디자인을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짓게 하는 즐거운 디자인을 만들어내고 있다.
"대한민국 젊은 디자인을 이끄는 핵"
디자이너 박진우는 세계 100대 디자이너로 뽑히는 등.
상당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의 디자인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컬러들이 우리 생활을 얼마나 즐겁게 할 수 있는 지
보여주고 싶다는 희망을 가지고 개성강한 작품들을 만들어내고있다.
그의 디자인을 보고있으면, "와~기발하다" "신선하다"라는 감탄과 함께
박진우라는 사람은 참 창의적일 것이라는 예상하게끔 만든다.
내가 무엇보다 박진우디자이너의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틀에 박혀있지않은 자유분방함이랄까?
그의 예술세계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탱탱볼과 같은 매력을 지닌것같다.
자신의 디자인을 전형화 시킨다기보다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다른 분야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넓혀나가는 그의 모험,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낸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대치동 크링에 자신의 새로운 작품을 전시했다.
기존에 보아오던 그의 작품과는 또 다른 작품의 분위기에 또 한번 감탄을 하게된다.
이번에 디자이너 박진우가 도전한 작업은
200년 명성을 자랑하는 최고급 럭셔리 샴페인 페리에 주에의 대표적이미지인
Belle Epoque(아름다운 시절), Nature(자연), Muse(뮤즈), Art Nouveau(아르누보)를
자신의 전공분야안에서 자유롭게 재해석하는 콜라보레이션 작업이었다.
여기서 박진우는 4가지 컨셉중 MUSE를 모티브로 작품을 제작했다.
" Mirror of Perrier-Jouet"
뮤즈는 문득 거울에 비춰진 그녀 또는 그의 모습 혹은
자신일 수도 있다는 의미를 담아 '미러 오브 페리에주에'라는 주제로
우아하고 매혹적인 페리에주에의 이미지를 반영하는 거울을 제작했으며,
금빛거울로 된 아네모네 조명은 그것을 쳐다보는 사람의 시선까지도
작품속에 함께 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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