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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년

이소라 |2009.07.13 19:03
조회 51 |추천 0


한 소년이

별을 바라보다가

울기 시작했다.

그래서 별이 물었다.

-아이야, 넌 왜 울고잇니?

소년이 말했다.

-당신이 너무 먼 곳에 있어서

 당신을 만질 수가 없잖아요.

별이 말했다.

-아이야, 난

 너의 가슴 속에 잇어.

 그렇기 때문에

 넌 날 볼 수 있는 거야.

 

                                존 맥리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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