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피부는 일반적으로 지성피부가 지루성 또는 코메도 피2부로 진행되면서 필연적으로 발전되는 형리다.
1)발생 원인
- 호르몬, 세균, 유리지방산, 스트레스, 화장품, 탸양광선, 약물, 유전, 변비, 기계적&물리적인 자극 등으로 인해 발생하게 된다
(1)호르몬
기름샘분비에 관여하는 남성호르몬 안드로겐으로 인하여 피지분비가 왕성해지고 세균이 자람으로써 염증이 유발되게 되는 것이다.
- 월경주기: 일반적으로 월경이 시작되기 7~10일일전 쯤에 여드름이 발생하게 되며 이는 월경전에 분비되는 황체호르몬의 증가 에 따른 결과 이며 일반적으로 예민성을 동반한 화농성 여드름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 피임약
- 임신: 임신중에는 많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분비가 되어 갑작스럽게 안드로겐과 에스트로겐의 비율이 변화되어 심한 지루성을 동반한 여드름 형태로나타나게 된다 .되도록 자극제를 피하며 알반적인 관리로 관리를 해주되 피지흡착을 위한 Deep Cleansing은 해준다.
(2)세균
산소가 없는 상태에서도 성장이 가능한 여드름간균과 표피의 포도상구균 이라는 세균들은 건강한 피부에서도 상주하면서 우리 몸에 헤를 끼치지 않고 여러가지 피부생리기능을 도와주고 있다. 즉 알맞은 PH를 유지하여 밖으로부터 들어오는 세균을 방어하는 것이다. 이 세균들은 피부가 건강할 때는 도움을 주나, 피지전에서 분비된 피지가 피부 표면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할 때 이 세균들은 번식하여 여드름을 발생시킨다
(3)유리지방산(Free Fatty Acid)
모낭내에 피지가 왕성해지면 지방을 좋아하는 여드름간균은 수십배로 증가하고 이로인해 지방의 가수분해 역시 증대되며 결국 유리지방산도 증가된다 이 유리지방산은 모낭을 두텁고, 단단하게 만들어 여드름을 일으키는 작용을 한다.
모낭의 상부가 두터워져 과각화되면 모낭통로는 좁아지고 결국 모낭입구가 막혀 피지가 게대로 배출되지 못하게 되어 모낭의 일부가 점차 안쪽의 압력으로 인해 부풀게 되어 피부 표면으로 올라오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초기 여드름인 면포(Comedo)이다.
(4)스트레스(Stress)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는 자율신경이나 호르몬작용을 방해하게 됨으로 황체호르몬과 안드로겐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시킨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Cortisol)이 만들어지고 이 호르몬은 부신에서 만들어지므로 이때 안드로겐도 함께 만들어져 피지분비가 촉진되는 것이다.
(5)화장품(cosmetics)
기름기 많은 지성피부임에도 불구하고, 열굴에ㅐ 유분 성분이 많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하여 발생하는 것이다.
특히 유리지방산이나 기름성분, 가루성분이 많이 함유되너 있는 화장품을 여름철에 다량으로 사용하게 되면 온도의 상승으로 열려있던 모안의 입구가 먼지, 기름기, 때, 가루 등의 성분으로 인해 막히게 되어 여드름이 발생하거나 악화된다
*comedogenic:화장품 성분으로 모공속으로 침투해 여드름 덩어리를 형성하는 물질 http://blog.naver.com/lmk2845/90052124906
(6)태양광선
지나치게 자외선에 피부를 노출시킬 경우 표피의 각질층이 두꺼워져 모공을 막게된다, 모공이 막히면 피지선의 배출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여드름이 발생한다.
자외선 노출 후 4~6주가 되면 희 면포(white head)가 쉽게 발생한다
(7)약물
코티솔연고, 부신피질호르몬은 여드름을 촉진시키는 약물이다.
부신피질호르몬제인 스테로이드계 액물은 피부에 도포, 복용,주사로 인해 여드름을 발생시킬 수 있다. 전문의 상의 없이 스트로이드 함유 연고를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여드름이 얼굴, 가슴 등에 발생 할 수 있으며 요오드가 다량 함유된 비타민제나 약품도 여드름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8)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