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옆집에서 항상 시끄럽게 해서 찾아가서 말했습니다..물론 경비실 찾아가서 말했지만 여전히 시끄럽길래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낮이고 밤이고 아이가 울면 항상 아줌마는 소리칩니다. 근데 아기우는 소리는 참을 수 있습니다.
근데 아줌마 호통치는 소리는 박명수 호통의 무조껀 2배입니다..
게다가 젊은 부부가 싸움을 웰케 하는지..
어쩔 때는 "니가 왜 날 때려" 이런 얘기도 들려서 아저씨가 무서워지기도 하고..ㅡㅡ그래서 어젠 대놓고 싸우질 못했다는...ㅠ.ㅠ
아저씨 말에 열받더군요.."시끄러우면 이사가라고 이 집은 내
가 내 돈주고 산 아파트인데 내 맘대로 소리도 못
지르냐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난 이집
말고도 안산에 또 집이 있는데 또 다른 집에서 살
때는 아무도 모라고 하는 사람 없다고... 시끄러
우면 전원주택 살라고 아파트 첨 살아봐?"
참 젊은 부부가 개념 없어 보이더구만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제가 소심한a형이거든요..그땐 별 말 못했는데... 싸우고 나니까 따질 말이 생각나더라고요...그래서 더 열받네요...
이젠 싸움 하지는 못해서 더 따질 수 없네요...(안타깝다..)
그래서 저도 똑같이 해주고 싶은데...저도 시끄럽게 떠들어서 옆집에서도 똑같은 기분이 들게 해주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혼자 있으니까 혼자 시끄럽게 떠들기는 그렇고....집에는 악기도 없고...ㅡㅡ;; 짐 컴터하면서 음악 크게 틀여 놓긴 하는데..과연 들릴지...
***어떤 분은 문앞에 똥 놔둔다!1 이러던데...아파트 구조상 울 집에 냄새가 납니다. 창문으
로...그리고 ㅠ.ㅠ 집 구조상 저희집은 복도에 창문 두개이고 옆집은 문만 있어서 잘 안 들
릴것 같은데...혹시 복수하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집 구조상 저희 집은 문 양옆으로 방이 두개 있는데 그 옆집은 베란다에 창문이 없고 아마 윗 사진의 창문이 있는 방이 부엌일 것 같은데...ㅠㅠ혹시 이런 집 구조에서 사시는 분 없나요??
너무 속상해서 잠도 안 옵니다. 어제는 술 취해서 저희 집 자전거 바퀴도 치고 가고.. 정말 죽여 버리고 싶더군요...내공 최대로 겁니다.. 법적 소송, 경찰 다 지식검색 해봤지만 그런 방법 싫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