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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남자분들!! 제가 겪은 된장녀였던 제 여자친구의 일들을 말할까 합니다

피해보지 말자 |2006.08.20 22:34
조회 764 |추천 0

.....제가 과거 일들을 털어놓는 이유는 아직까지도 개념없는 3년전의 여자친구 일을 털어

놓을까 합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한번은 이 여자친구의 동명이인 제 친구를 찾다가 일촌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저보고 처음엔 막 안다고  그러더니 제가 모른다고 햇습니다. 생각이 안나니까 그땐 그랬죠,

그래서 생각끝에 생각났습니다 흔히 말하는 된장녀..그래서 찾아가서 반갑다는 말을 쓸려는 도중

댓글을 보았습니다.. 적혀있던글..절 완전 모욕하는 글이 있더군요

자기를 찾고 있었으면서 완전 또라이 아니냐고.. 근데 전 걔를 찾은게 아니라 동명이인 제 친구를

찾고 있었기에, 말빨로는 제가 지는걸 알기에 인정 해줬습니다. 안해주면 오래가기에........!

완전 착각속에 사는거 같습니다

제가 자기를 찾은줄 아는데 진짜 아닌데 완전 개념상실한  이 여자의 행각을 털어 놓을까 합니다.!!

 

  2003년 고1때였습니다. 전 실업계 학생이었고 다른 사람들이 실업계 학생을 떠올리면,

양아치라 하는데 다 똑같은 고등학생입니다. 그때 여자친구는 인문계 부산에 있는 경남 여고 학생이

었구요,, 이제 그때 일들을 털어 놓을까 합니다. 정말 개념 없습니다 헤어진 지금까지도..

  초등학교때 첫사랑이 있었습니다. 근데 아는 친구들중에 여자애인데 그애와 첫사랑과 비슷하게 생겼었습니다. 처음엔 첫사랑이랑 닮아서 사귀게 되었지만, 점점 그때 여자친구를 좋아하고 있었죠..

허나, 그 후로 부터 전 완전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고1때 제 생일날 밤에 친구들을 불러모아서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은 다 생각 날겁니다. 그 친구들 치욕감에 휩쌓이고 , 친구의 여친인데 욕이라도 할수 없고 말이죠,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생일날 여자친구과 같이 제 생일 파티에 참석 하기로 되었죠, 지하철을 타고.. 갑자기 친구들이

지하철에서 저와 여자친구 기다리러 마중 나왔던 것입니다. 역시 친구들은 뭔가 다르구나 ^^

생각하고 마중나온 친구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여자친구를 소개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수줍은지 출구 계단에 있더라구요 ^^ 쑥스러운거 압니다.!!

 

하지만 저에게 했던말..제 친구중에 젤 친하고 믿는 친구녀석이 있어서 저와 함께 여자친구에게

갔습니다 친구녀석은 그때 제 여자친구에게 인사를 했구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그때 하는말!!

  저와 같이 있던 친구도 그 말을 들었는데 안색이 좋지 않았구요, 저에게 이랬습니다..

" 니 친구들이랑 볼일도 없는데 내가 왜 저런 애들에게 인사 해야 하는데? "이러는것이었습니다.

 정말 충격이었고 전 그때 같이 들었던 친구에게 부탁하면서..

제발 친구들에게는 지금 들었던 말 하지 말라고 부탁했었구요, 친구는 승낙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 불러서 애들이랑 이제 생일파티 하러 가는 도중에 여자친구가 걸음을 멈추는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전 친구들에게 " 너희들 먼저 가 있어라 여자친구가 다리 아픈가 보네 ^^ "이러고,

 친구들과 그때 말들었던 친구녀석이 생일 파티 장소에 갔습니다. 전 그때 제 생일과 동시에

여자친구를 소개하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얼굴도 못생겼지만 전 그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는 지금 부터 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그래서, 여자 친구에게 다가가서 " 왜? " 이렇게 물어보니 집에 가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이해해줄수 있습니다. 아..아무래도 친구들 많은데서 아는 사람은 저 밖에 없으니, 부담되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남자만 있는게 아니라 여자후배들 제 친구들의 여친들 그중 제 여자친구와

같은 인문계 학생도 있었죠, 그래서 전 승쾌히 승낙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의 말이라면 얼마든지 들어

주고 싶었으니까요, 그래서 친구녀석에게 전화를 해서..

" 야! 나 갑자기 배아파서 집에 가봐야 될거 같다!! " 이러니, 친구녀석이 뛰어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 내 생일날 친구들 후배들 간만에 모였는데 담에 잼있게놀아야 겠다 ㅋㅋ" 이러고

  친구에게 5만원정도 건네줄때,  갑자기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나~ 배고파..빵사줘.."

제 여자친구는 빵을 좋아하기 때문에 빵집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 그래서

전 " 알았어~" 내 친구랑 기다려~ 이러고 얼른 손에 잡히는 빵을 모조리 사고 4만원치 좀 넘게

샀습니다. 꽤.......비싸더라구요 -ㅁ-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주며, " 자~! 사왔따 " 이러고 그 친구랑 헤어지고 집으로 가고 있었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향하는 도중..여자친구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참 어이 없었죠

하는 말이 "야~ 내 남친땜에 짜증나죽겠다~ " 전 그때 정말 미안하고도 했지만 화도 났습니다.

화 낼수도 없고..그래서 꾹꾹 참았죠..

그 다음날 그 친한 친구녀석이 이러더라구요, " 너 그 애랑사귀지 말고 차 버리라~

니가 아깝다 걔가 얼굴이 이쁘나 착하나? 뭐가 제데로 된게 있노? "

 

그래서 전 충고로 알아 들을께 하고 했지만 갑자기 거기에 있었던 친구들이 왔었죠,

"어제 니 왜 갔었노 난 니 온다고 먼데서 밤에 도착했는데~ 니 여자친구 좀 이상하데? " 이러길래

아니라구, 걔 컨디션이 안좋았다고 그랬죠, 친구들은 이 말을 듣고, 우리도 컨디션 안좋거든?

이러고 말을 하다가 우정이 먼저가? 사랑이 먼저가?! 이러다가  전 나쁘게도 여자친구를 감싸주었고

전 친구 절반 이상 잃어버렸습니다. 제 친구들은 이글을 보면 다 생각날겁니다..정말..

 

그리고 그때 그런일이 일어난후로 여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안믿었죠,

 하지만 전 그때 알았습니다. 그 여자친구는 제가 돈이 좀 있다는걸 이용하고 돈을 쓴덴

절 항상 불렀고 먹는거라고는 사족을 못쓰고, 친한친구까지 저 버리고

그앤 지금 이럽니다 그때 이야기 안꺼낼랬는데,

"내가 니 친구들 인간취급 안한거랑 무슨 상관인데?" 이럽니다..완전 개념상실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제가 친구들 자기땜에 잃은거랑 무슨 상관이냐고 자기는 저땜에 평균 10점이나 깍였다고

그일을 말안하고 있었는데 이러면서 윽박을 지릅니다..공부는 자기가 하는거고 제가 방해한것도

아니고 전 그때 연애 하면서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성적이 올라갔으면 올라갔지

떨어진적도 없고 장학금도 받고, 진짜 개념 상실한 된장녀 입니다..

얼마나 그 시험을 제외하고 잘했으면 공과대학에 갑니까?!  공과대학 무시 하는거 아닙니다.

제가 공업계열 실업계 생인데 무시하더니 결국 자기가 엄청 꺼려하면 공과에 갔으니 말입니다.

아마..부경대 공과 대학일겁니다..

지금도 그 이야기를 말하면 꺼립니다.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또 한번은

이 여자친구의 이름은 최정미 부산에 있는 경남여자고등학교 최정미 입니다.

 지금도 쪽지 보내선 자기 잘못을 모르고 지금 제 친구도 얼마나 어이 없어하든지..뭘 살때, 저보고 돈 안내나? 이러고 참...지금은 다른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그 남자분도 같은 남자로서 알아야 합니다.

진짜 어이 없어요!! 남자분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지 맙시다!!

 

같은 남자로서 이해 한다면 이 내용을 알려주세요, 아니 같은 양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글보고

 제가 왜 이러는지 이해될겁니다 지금도 진짜 어이 없습니다, 완전 죽이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죠..

 

아무튼 남자분들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 글에 동감하시면 어느 사이트든 게시판에 이글을 올려주세요

아직도 그런 행각을 벌이고 있더라구요.. 아주 못된 애입니다. 망신을 당해봐야 합니다.

 

아무튼 제 3년전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거 톡이 되어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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