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혈액형별 만남을 위한 교제 방법

허영은 |2009.07.17 19:54
조회 932 |추천 0

혈액형별 만남을 위한 교제 방법

 

 

O형 대할 때 -> 어디까지 솔직해지느냐가 중요.

한번 친구가 되고 동지가 되면 귀찮을 정도로 친근감을 보이지만,
그렇게 될 때까지 다른 혈액형보다 경계심이 강한 것 O형 일반적인

모습. 따라서 O형과 처음 만날 때 O형이 경계심을 풀 수 있도록

친한 친구의 소개 받거나, O형 신뢰할 수 있는 신분 또는 직함을

갖출 필요 있다. 또한 O형 개성 있고 특이한 것 좋아하므로 과감한

연출로 관심 끌 수 있다. 다만 이 방법은 성공할 확률이 반반..


O형과 연속적으로 꾸준하게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건이

나 경험을 공유할 때마다 비약적으로 친밀감 커진다. 가장 손쉬운

방법 함께 술을 마시는 것. 그러한 꾸밈없고 솔직한 만남을 한 번씩

거듭할 때마다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친밀함 더해진다.

전쟁 같은 것은 특히 큰 경험의 하나 O형 전우애:각별.
일부 폐쇄적인 O형 제외하고 친해지면 가족 간에 교제하는 형태를

좋아한다. 그리고 선물 주고받는 것 아주 좋아하며 고지식할 정도로

답례품을 챙기는 사람 많다. 확실하게 알아두는 편이 도움 될 것.


O형과 사귀려면 참아야 할 점 몇 가지 있다.

우선 강요하는 듯한 태도. 상대를 위하는 마음이 지나쳐 강요가

되는 경우 있는데, 뿌리는 역시 친절인 것. 마찬가지로 친절에서

빚어지는 점. 가운데 O형의 가르치기 좋아하는 태도. A형에게도

해설벽이 있어 툭하면 남에게 지식을 전달하려 하지만, O형은

지도하기 좋아하는 기질 가지고 있다. 나이 어린 O형 여자아이가

남자 어른에게 가르치려 들려고 하는 것.

O형- 놀라울 정도로 감정에 뒤끝 없다는 점 알아 두지 않으면 당황

하는 수 있다. 사소한 싸움 다음날이면 씻은 듯이 잊은 얼굴. 그리고

아무리 큰 싸움 후의 서먹함이라도 1주일 가면 아주 오래 가는 편.

그렇기 때문에 O형과 싸웠다고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다가는 나중에

억울해지는 경우 있다. 단, 그 자리에서 숙이고 들어오는 법 없다.

의견 대립하면 O형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다. 완고, 고집스럽기로는

A형보다 한수 위. 하지만 O형 그 자리에서 적당히 타협하거나

무승부로 끝내 놓으면 며칠 안 가 자기주장 철회하는 일 있다.

O형에게 있어서 그 자리에서 논쟁에 밀려 자기 주장 굽힌다는 것은

남에게 머리를 숙이는 일이므로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 그러나

스스로 의견을 변경하는 것은 대수롭잖은 일.


A형 대할 때 -> 천천히! 조급해 하지 않는 것 중요.

일반적인 A형이면 예절로써 교제 시작. A형 특유의 서비스 정신과

사람들과의 사이에 문제 일으키지 않으려는 마음 씀씀이 때문에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부드럽게 대하려고 한다. 그리고 대수롭지

않은 일에 호들갑스럽게 감탄하거나 재미있다는 듯이 웃고는 한다.

하지만 그러한 모습에 방심해서 예의범절 소홀히 하는 것은 위험.


A형 싫어하는 것 :  뻔뻔함, 구분할 줄 모름, 서로의 사회적 지휘를

존중하지 않는 것, 무신경함, 건방짐, 바보 취급당했다는 느낌 등.

그리고 A형 비교적 첫인상에 좌우되기 쉬워서 한번 나쁜 인상 주면

바꾸기가 쉽지 않다.
A형과 마음을 연 교제 원한다면 서둘러서는 안 된다. A형 마음 놓고

기댈 만한 풍부한 인생 경험과 포용력 가지고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A형의 신중한 페이스에 맞추어야 한다. 무리하게

마음 열게 하다가는 오히려 마음 문 단단히 걸어 잠그게 하고 만다.
어떤 잡지의 편집부는 A형 일색의 혈액형 구성을 가지고 있다.

업무 시간에는 각자 자신의 책상에 앉아서 쥐 죽은 듯 조용하게

맡겨진 일을 묵묵히 해낸다. 잡담을 하거나 토론하는 광경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퇴근 시간이 되면 일제히 일어나서 한잔 하러 가는

무리, 각종 모임에 가는 무리 등으로 나뉘어 뿔뿔이 흩어져서

각자의 생활 갖는다. B형이 많은 직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모습.


A형 공통의 취미나 즐거움 통해서 우호를 다지려고 한다. 특히

술자리 즐기는 A형 많은데, 술자리에서 모습 조용조용 서로 얘기

나누거나 흥에 겨워 소란 피워대거나 가지각색. 그러나 술자리는

술자리로 끝낼 뿐 O형처럼 술 마셨다고 단번에 친해지지 않는다.

술자리와 그 이외의 장소로 철저히 구별하면서 차근차근 친밀감

쌓아 나간다. 그렇지만 사귈 때 A형 사적인 교제에서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편하게 해주는 상대 선호. 그래서 빈틈없는 사람보다는

어딘가 좀 허술한 구석이 있는 상대 좋아한다. A형과 친해지려면

순진하게 행동하거나 다소 익살스러운 편이 좋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익살스러워지지 못하는 것이 A형.

A형 서비스 정신- 고맙지만 부담스러운 부분.
예1) A형 식사 권한다고 하자. 단번에 받아들여 덥석 먹어 버려서는

안 된다. 몇 번 사양해야 한다. 그러나 끝까지 사양해서도 안 된다.

결국 먹게 되면 매우 맛있어 하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


예2) A형 서비스 정신에서 시시한 농담 했다고 하자.

재미 없더라도 크게 웃어 주어야 한다. 그러면 A형 자신의 서툰

농담에 열심히 웃어 준 사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호감 갖는다. A형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이 서비스 정신에

보답할 줄 모르는 사람. 확실히 A형과 교제는 다소 성가신 면 있다.

하지만 한번 호의 품은 사람에게는 끝까지 신의 지킨다. 그 점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안정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


B형 대할 때 ->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한 맘 갖는 것 중요.

B형과 만날 때 정신적으로 느긋해지는 수밖에 다른 도리 없다.

자기 본위적인 행동, 화제와 흥미 자유분방한 다양성, 무언가

열중하면 그 순간 주위 보이지 않게 되는 몰입 등 대표적 B형 기질.

B형 가운데 반수를 조금 넘는 사람은 묘하게 무뚝뚝한데, 그다지

걱정할 필요 없다. 사정이야 어떻든 친한 것처럼 행동해도 크게

잘못될 일 없다. 인사치레 할 줄 모르는 점과 쑥스러움이 반이상

섞여 있는 것.

A형이 겉보기에는 친하게 굴지만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 것과는

반대로, B형 겉으로 무뚝뚝하지만 금세 십년지기처럼 되기 쉽다.

교제가 시작되면 약간 예의에 어긋나는 것 정도는 신경 쓰지 않아

다소 실례나 무례 범해도 오래 마음에 담아두는 법 없다. 대화가

잘 통하면 즐겁다는 식. 그렇다고 특별히 화술 좋아야 할 필요 없다.

B형 좋아하는 화제를 끄집어내서 들어 주기만 하면 된다. 또한

아부나 빈말 가장 잘 통하는 혈액형. 그것으로 행동까지 좌우할 수

없으나 교제의 윤활유로는 충분.

 

O형에게 어설픈 빈말  했다가는 의심 사고, A형을 대놓고 치켜

세웠다가는 반감 사는 것과는 정반대.

B형 기분이 좀 가라앉아 있어도 내버려 두면 스스로 회복. B형과의

사이에 감정적인 갈등, 다툼 생겼을 때 대화를 하면 쉽게 풀린다.

그 대신 암묵적 헤아림 기대하지 않는 것 좋다. 말하지 않은 것은

알아차리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편 무난.


주의해야 할 점: 페이스를 흩뜨리거나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

웬만큼 격의 없는 사이가 되기 전까지는 항상 예정이나 스케줄 또는

기분 존중해야 한다. 주의할 점은 B형에게 있어 귀찮은 상대가

되지 않는 것.


AB형 대할 때 -> 거짓말하지 않는 것 중요.


O형을  대할 때와는 반대의 마음가짐 몇 가지 필요. 매우 냉엄하게

보이는 사람이라도 마음 깊은 곳에서 정에 얽매여 끌려다니는

구석 있다. 반면 AB형 인간미가 넘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마음 속에는 차가운 부분 남아 있다.
또한 O형 이상을 내세우지만 마음 속에는 강한 현실성과 그를 위한

타협의 여지 가지고 있는 데에 반해, AB형 언뜻 되는 대로 사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 일면에는 강한 정의감이 있어 때로는 정의를

부르짖곤 한다. 이것은 어느 쪽이 좋다든가, 어느 것이 진정한

자세라든가 하는 것과는 아무런 관계 없고 그저 표현 방식 문제.

단 AB형의 이중 표현, 즉 가면 쓴 얼굴과 맨얼굴은 비교적 간단하게

바뀌어 조금 사귀면 누구나 알아챌 수 있다. AB형 특히 복잡한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 다른 기질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

AB형과 사귈 때 또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AB형은 병적이라고 할 만큼 위선, 표리부동, 딴마음, 속마음과는

다른 형식적인 표현 혐오한다. 혐오할 뿐만 아니라 예리하게

간파해 내는 AB이 많다. 하나 더 피곤한 것은 그것을 눈치 채고

화를 내면 상대가 알아차리기 쉬울 텐데, 대개의 AB형은 겉으로는

샹냥하게 대하면서 속은 상대에 대한 불신감에 치를 떤다는 점.
그것 역시 일종의 표리부동이 아니냐고 비난해도 소용없다.
AB형 대할 때에는 어설픈 속셈이나 딴생각을 품지 않는 것이 상책.

AB형과는 깔끔한 교제를 갖는 것 좋다. 사적인 부분까지 알려고

드는 것, 소위 끈적끈적한 관계를 싫어하는 AB형 많다. 확실히

AB형에는 사생활이 알려지는 것 싫어하는 유형과 반대로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해 대접하는 것을 좋아하는 유형 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다른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것을 꺼린다.
O형이 생활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데에 반해 AB형은 마음의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하지 않으려고 한다. AB형과의 교제를

원한다면 AB형의 이러한 취향을 알아 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AB형과 친해져도 특별한 관계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다.
말하자면 5년 사귀었으니 5년에 해당하는 만큼 특별한 관계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뜻. AB형은 현재 성실하게 사귀고 있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과거의 관계에 그다지 구애받지 않는다. 흔히

AB형에게 배신당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정을 알아보면

AB형 그 사람을 대수롭잖게 여기고 있고 자기 혼자만 지나치게

'특별한 관계'로 의식해서 일방적으로 동지나 친한 친구로 믿고

있었던 경우가 많다.

AB형의 친구와 갈등 생기거나 혹은 다투어서 사이 멀어졌을 때에는

주의 필요. 우선 기다려 보아야 AB형 쪽에서 먼저 화해를 위해 손을

내밀어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쪽에서 먼저 혹은 제3자를 중간에

세워 관계의 회복 도모해야 한다. 그리고 관계가 회복되면 다툰 적

없었다는 듯한 얼굴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러한 점들 이해하고 대하면, 대부분 AB형들 성실하고 사교성이

좋으며 친절할 뿐 아니라, 취미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거나 색다른 의견 제시할 줄도 알아 즐겁게 사귈 수 있는 사람들.

이러한 깔끔한 관계를 도회적이고 현대적인 인간관계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ㅡ '심리학의 즐거움 - 마음을 읽는다2' 중에서-   크리스 라반.


 

 

★ ⓩⓔⓡⓞ-ⓔⓤⓝ 。 Be Happy..

 

-------------------★ http://www.cyworld.com/hye0412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