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농심에는
와인뷔페 이스탄불때문에 알고 있는곳,
호텔이라는 이름에 맞게 분위기도 있고 좋은 곳이다,
그리고 허심청 찜질방 갔다가 앞에 놓여 있는 팜플렛
같은게 있어서 보니, 브런치바,,,
러블리하다,, 여성들의 로망, 브런치바라,,
왠지 뉴요커 느낌, 와인뷔페랑 다르게 가격도 낮이라 괜찮은편,
물론 부가세가 붙으면 대략 15000원정도 나오겠다
날은 바로 잡히고 점심시간을 이용해 고고씽
와인들이 진열되어 있다, 저녁에는 와인뷔페랑 레스토랑을 하기 때문에 준비되어 있는 와인들,
이름도 모르지만 때깔만 보아도 비싸보이는 아이들은 따로 진열 되어 있다
브런치 바라 그런지 음식들을 뷔페처럼 진열해놓았다,
무엇보다 맘에드는건 싱싱한 과일들이 있는거,
따끈한 빵들도 있어서 너무 좋은, 호텔 베이커리라 그런지
역시 빵의 식감이 좋다
쨈도 종류별로 있어서 좋은,
아이스크림이랑 푸딩들도 진열진열,
그냥 뷔페식의 브런치바만 먹는게 아니라
5가지 메인 요리중에 하나를 주문할 수 있어서 좋은 곳,
왠지 뉴요커 느낌이 나서 어메리칸 스타일로 주문
소시지랑 바나나 팬케익, 바나나향이 가득한 팬케익이다.
으흐, 나이프로 슥삭슥삭,
과일이랑 빵이랑 가져와서 많이 먹었다
아쉬운 점은 시간이 3시간정도로 한정되어 있다는거
점심 12시부터 오후3시까지..
그래도 시간만 잘 맞춰가면 맛잇는 브런치바를
여유롭게 즐길수 있을 듯,.
전화번호
051-550-2301
동래 온천장에 있는 농심호텔1층에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