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도 싫은척 싫어도 좋은척 그게 여자에요 그리고 좋다고 하면 진짜 좋은줄 알고 싫다고 하면 진짜 싫은줄 아는게 그게 남자지요 말안해도 자기 속 마음 을 알아주길 바라는게 바로 여자이고 그리고 속 마음을 숨기지 말고 얘기 했으면하고 바라는게 바로 남자지요 그래서 어려운 거에요 사랑은 한번쯤 내가 튕기더라도 끝까지 잡아 주길 바라는게 여자들의 속 마음이고 그리고 여자가 튕기면 진짜 자기를 싫어 하는줄로 착각 하는게 바보같은 남자들의 속 마음이지요 잡아 주지 않으면 진짜 남자맘이 변한줄 아는게 바로 어리석은 여자의 속 마음이고 여자가 또 싫다고 할까봐 겁이나 잡지 못하는게 바로 겁쟁이같은 남자의 속 마음이지요 그래서 자꾸 엇갈리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