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나라당이 야당이던 시절, 즉4-5년전인가 아주 국민을 상전처럼 섬길 것처럼 당사도 팔고 생쇼를 하던 바짝 엎드렸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강부자내각, 없는자들을 개처럼 다룬 용산참사, 민란이 일어날 것 같다는 등등의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에 대한 여당대표의 시각,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완전 지나가던 개도 웃을 미디어법 직권상정.......등등등 그외의 너무나 많은 일들...다 적을수가 없다.
이런 한심한 작태들을 보면서
노무현 전대통련 탄핵때 환호성을 지르던 것처럼 지금도 대한민국 만세의 환호성을 지르고 있을 저들을 이제는 국민이 심판할 때이다.
말끝마다 국민을 위하겠다는 말들...
이젠 정말 딴나라당은 이름 석자도 믿지 않는다.
정권을 잡고 나니 민심은 안중에도 없고 저희들 입만 먼저 채우고 그렇게 서민을 위한다면 서민 정책을 먼저 해야지 지들 목구멍만 가득채우고 ....
국민을 우숩게 여기는 딴나라당.. 국민이 뭘 원하는지 너희는 똑바로 보라.
5적을 국민은 다알고 있다.
조선시대의 백성으로 착각하지 말라.
권불10년이라는 사실을 잘 새겨 들어라.
아니 5년이라는 사실을 잘 기억하시길...아니 1년지나면 하향길임을....기억허세요.
맨주먹뿐인 민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