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고
썩지 않고 더럽히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1:3-4)
내가 왜 사람에게 상처를 받는가를 생각해 보았다.
아직도 사람에게 소망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으로부터 이해받기를 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내 삶의 평가를 사람으로부터 받으려고 했던 것이다.
‘이르시되 네 눈을 들어 보라
양 떼를 탄 숫양과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이니라.
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창31:12)
내 삶의 평가는 하나님께서 내리신다.
또한 내 삶의 소망은 이 세상에 있지 않다.
내게 새로운 삶을 주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새로운 소망을 향해 나아가라는 것이다.
하나님만을 소망으로 삼고 살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참 소망이 없기 때문이다.
주님
잠깐 지나가는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게 하옵소서.
참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송하며 살기 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