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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효능

이평수 |2009.08.03 14:06
조회 64 |추천 0

 

 

 

   '차가버섯'은 암 치료제, 당뇨 치료제로서 살아있는 자작나무의 수액을 먹고 자라며, 일반적인 약용버섯처럼 자실체가 균사가 아닌 균 핵으로 베타글루칸, 플라보노이드, 크로모겐 콤플렉스와 많은 다당류가 함유되어 800여 가지의 효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암작용과 면역증진으로 암세포분열을 저지하고 T, NK, B 면역세포로 하여금 암세포를 박멸하고 자기 치유력를 갖추게 합니다. 현대의학은 방법이 쉽지 않아도 대체의학에서는 말기암 환우(34.8%)들이 희망을 찾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 암과의 싸움에서 차가버섯의 특징은 그 정도가 매우 즉각적이고 강력합니다. 전이된 암세포 부분은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원래의 암세포는 성장을 멈추며 궁극적으로는 크기가 매우 작아지게 됩니다. 공통적으로 암으로 비롯되는 고통이 줄어들고,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병행하는 경우,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을 완화하여 고통을 경감하고 치료효과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간에 무리를 주는 균사체(상황버섯, 영지버섯, 아가리쿠스 등), 한약에 포함된 생약성분과 달리 독성이 전혀 없으므로 어떤 치료나 약, 음식과 부딪힘이나 부작용을 발생시키지 않고 항암 치료로 인한 부작용이나 합병증을 사전에 예방합니다. 화학치료나 수술을 앞두고 미리 드시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차가버섯에 포함된 이노시톨 성분이 혈액 속의 당을 신속히 정상화 시켜주고 췌장을 활성화 시켜 인체 스스로 인슐린 분비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주고 세포의 당 흡수 능력을 강화하여 근원적으로 당뇨를 치료해 줍니다.


   모든 간질환 개선과 혈압 조절에도 탁월하며, 항균·항바이러스 작용을 통해 염증과 궤양을 먼저 다스리므로 위장질환, 면역질환 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뛰어 납니다. 또한 항 알레르기 작용을 하므로 아토피에도 큰 효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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