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녀와 헤어진지 1주일이 지났습니다..
1주일전 전 그녀와 싸웠습니다..그녀는 성당에 다니는데 거기서 교사를 하구 있었죠
방학인데 저와 거의 몇번 만나지를 못했습니다..그래서 하루는 폭발하구 말았죠..
그래서 만나서 애기를 했는데....제가 화나서 갔는데 그녀가 더 화가 나구 말았습니다..정말 많이요..
그리구 나서 집에서 많은 생각을 하구 그녀의 칭구에게도 물어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잘한건 하나두 없었습니다..그녀가 성당에서 힘들어 하는데 한번두 찾아가지두 않구
그져 전 절 안만나 준다는 생각에 성당에 가기가 싫었습니다..그런데 그녀의 칭구가 절 얼마나 찾았는지 저에게 얼마나 기대구 싶었는지 너무나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밤에 찾아가서 내가 ㄷ ㅏ 잘못했다구 정말 너에게 못할짓 했다구 다시는 안그러겠다구 했습니다..그녀는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보겠다구 했습니다..그래두 전 쩜 풀렸구나..생각했는데
담날 성당동기를 끼리 엠티를 간다구 합니다..
그래두 동기중 남자두 많은데 저에게 가두 되냐구 한번은 물어 봐주기를 했는데..그냥 그녀 갔습니다
그리구 밤에 성당에 있는 칭구 한명이 같이 엠티에 가자구 했습니다..
그래서 걱정두 되구 화두 풀렸나 시퍼 갔죠..그게 더 큰 화가 되어 거기서 둘이 또 싸웠습니다..
그리구 담날 저의 어머니의 생신이었습니다..근데 저두 모르게 그녀가 어머니께서 좋아하는 케익을 주문 한거였습니다..전 정말 기뻤습니다..그녀가 화가 풀렸구나..이제 안싸우겠구나하구요
그러나 이전 벌주기전 당근에 불과했습니다..
그날밤 그녀는 저에게 헤어지자구 문자로 왔습니다..그리구 칭구로 지내자구..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싶어서 차를 몰구 그녀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그리구 나올때까지 안가구 기다리겠다구 애기를 하구 싶다구 했지만 그녀는 그냥 그렇게 떠나 갔습니다..담날과 담날에 그녀의 회사에가 빌었습니다..내가 잘못한거 고쳐보겠다구 정말 너에게 잘하겠다구 너의 입장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구 행동하겠다구 그렇게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그런데 그녀는 전안된다구 합니다..넌 너무 착해서 안되다구 합니다..담날 전 그녈 다시는 안볼수는 없었기에 칭구로 지내자구 했습니다..어쩔수 없이 말입니다..
그날부터 술이 없으면 잠두 안옵니다..그녀가 저에게 그렇게 심하게 해두 질리게 해두 그녈 잊을 수가 없습니다..이글쓰는 이순간에도 그녀가 넘보구 싶습니다..칭구가 그러더군요..니가 정말 그녀를 사랑하면 언젠가 한번은 다시 기회가 올거라구..그기회를 위해 참구 있으라구 말입니다..그래서 생각했습니다..그녀의 어머니께서 8월30일에 생신이십니다..그날 케익과 꽃을 사들고 갈 생각입니다..그리구 그녀에게 한번더 말해볼려구 합니다..제가 한번 더 말하면 그녀는 냉정하게 안된다구 할까요??
진짜 그녀를 보내줘야 할까요??정말 하루하루가 지옥이라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