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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무인도 이야기

신의 조카 |2006.08.21 14:12
조회 127 |추천 0

우르릉 쾅쾅

촬스는 어김없이 비오는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 그때 걸려오는 전화 ,, 딸칵

 

"여보세요? 김촬스입니다 .. " 순간 떨리는 그의 손 ..

 

힘겹게 내려놓은 수화기 밑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

 

콧물인가? 눈물인가? 알 수 없는 우리의 김촬스 ..

 

다음 회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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