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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강간 존도사

교독기 |2006.08.21 16:18
조회 502 |추천 0

 

98% 성폭행 목사중 둘..

 

99번째 아해가 말하오,, 난 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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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들의 파렴치한 범죄 [오마이뉴스 2002-04-03 12:03] 광고 <IFRAME border=0 align=center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naver.com/adshow?unit=120A" frameBorder=0 width=240 scrolling=no height=240> 최근 경남지역에는 각종 범죄가 발생하여 시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성직자들의 파렴치한 범죄가 발생하여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 창원서부경찰서는 교회 주일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초등학생(12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온 최기호(가명 30·창원시 반지동) 씨를 성폭력범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 여자 어린이와 심상치 않아 보이는 사람이 있어 신고한다는 내용을 듣고 현장을 찾은 경찰은 최 씨와 대면한 후“ 잘못 신고된 것 아닌가? ”할 정도로 착하게 생겨 의문이 앞섰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관서로 이송 후 조사과정에서 들어 난 그의 행적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파렴치한 그 자체였다.

 

피의자 최 씨는 강원도 K대를 졸업한 뒤 성직자가 되기 위해 다시 신학대를 입학했고 현재는 졸업과 함께 신학대 대학원 입학을 준비하는‘예비 목사’였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 교회의 여름성경학교에서 초등학생 5학년 이은주(가명·12) 어린이를 처음 알게 됐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 후 은주와 단둘이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처음 최 씨는 은주가 가엾다는 생각이 들어 친동생처럼 대해주었으나 나이답지 않게 성숙한 은주를 자주 만나면서 엉뚱한 욕심이 발동. 지난해 9월 밤 9시경 자신의 승용차에 은주를 태워 한적한 곳으로 데리고가 강제추행을 했다.

 

대담해진 그는 계속해서 집까지 찾아가 생활상담을 하러왔다는 핑계로 7∼8회에 거쳐 욕심을 채웠고 아버지가 지방으로 출장을 간 지난 1월,

 

또 은주의 집을 찾았으나 그날 따라 은주는 모진 각오를 했는지 흉기를 들고 소리를 지르며 저돌적으로 대항했다. 그러나 온 전력으로 늑대같이 달려드는 어른의 힘을 당할 수는 없었다.

 

또 지난 13일 서부경찰서는 위조한 주차권 번호표를 이용, 차량을 훔친 뒤 자동차등록증을 위조해 판매하려던 목사 이모(38) 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경 창원시 용호동 유료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이장호(가명·35 진주시) 씨 소유 산타페 승용차를 위조한 주차번호표를 이용, 차량을 훔친 뒤 다른 차량의 임시 번호판을 붙이고 자동차등록증 등을 컴퓨터로 위조해 중고자동차매매상사를 통해 판매하려 한 혐의다.

 

이 씨는 차량을 훔친 뒤 정보신문에 게재된 창원신발용동 C중고자동차매매상사에 전화를 걸어 “우리 아이가 P병원 신생아실에 입원해 있는데 위급한 상태여서 돈이 필요하다. 아직 임시넘버 차량인데 사겠느냐? ”고 해 C상사 실장 홍정표 씨는 호감을 보이고 이 씨와 만나 신차가격 2160만 원 중 300∼400만원 싸게 사는 조건으로 차량서류를 검토하던 중

 

자동차등록증이 컴퓨터로 프린트된 점, 지방세완납증명서 직인이 희미하게 찍힌 해병전우회 것이란 점, 배기량 2000㏄란의 1997㏄라고 표기되어 있어야 할 숫자가 1991㏄로 기재된 점을 수상히 여기고 차대번호를 대조해보니 위조된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이 씨는 차의 시동을 걸고 도망가려하자 홍 씨는“그렇다면 600만 원 줄테니 대포차로 팔아라 ”고 하자 이 씨는 차에서 내렸다. 홍 씨는 이 씨를 안심시키기 위해 사무실로 전화를 하여 현금 600만 원을 가져오게 하고 이 씨가 돈을 세는 사이 화장실에서 경찰에 신고를 마쳤다.

 

검거된 이 씨는 조서를 받으면서 “빨리 잡히게 해주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라는 기도를 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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