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올라온지 , 벌써 2 년이 다 되어 가네요
남친을 만난것은 3 년 전 입니다,
어렵게 만나서 어렵게 사랑하고 어렵게 지금까지 왓습니다
좋았던 적도 만코 아파했떤거 이별 직전 까지 간적도 만앗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싸우고 일주일 도 몬가고 화해 했는데
요번에 여름휴가라 거이 7~8 개월만에 집에 내려 갓습니다
수원에서 남친하고 가치 동거를 하고 잇습니다
동거 2년 ... 만난고 , 1 년 ,
남친 때문에 수원에 왓고 남친 때문에 일을 하고
남친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 다 절 위한 것이 였지용
아무튼 문제는 제가 1 년은 일을 하고 1 년은 거이 놀다 시피 했다는 것이지요
남친은 결혼해도 맞벌이를 해야 한다는데 ,
저는 그럴자신엄구요 ,, 결혼에 대한 생각은 서로 마늬 틀리지만
제가 많이변할려고 하구요 일 자리 구할려고 하구요
남자 친구는 그런제가 답답하나봅니다...
자주 말 다툼하고 , 그러고 지내다가 휴가를 갔는데
전화도 별로 엄고 , 친구 만난다고 그러고
남친 친구는 거이 제가 아는 사람이라 그러려니 했고요
여자 만난 다고 생각 한적 엄어요
그만큼 남친이 믿음을 주엇고 믿엇습니다
그런데 ,,이번휴가 는 조금 이상함니다...
제가 예민하게 받아 들인건지 ;;;
저 가 수원에 올라오는날 마중을 나왓더라고요 제가 길을 잘몰라서 이사 하고 바로 휴가 가서 ..
워낙 길치라 ,,ㅋ
긍데 웃지도 안코 ,반기지도 안코 귀찬다는 표정 말투 ,,
예전에는 안그랫거든요 ...저도 자존심이 잇지 ,, 저도 안반가운척 ,, 아무렇지 안은척 해죠
집에와서 계속 짜증만 내고 , 자긔 아는 여자 친구가 ,책을 냇다고 책 방가서 안보던 책을 사지안나
조금 서운 하고 울컥하는 맘에 눈물찔끔,,
잠을 자는데 ,,전혀 안을 생각을 안하드라고요 ,,
팔배게도 안해 주거 ,, 더워서 그렇커니 스스로 위로 하며 ,, 잤습니다,
그 찌든 더위에서도 팔배개는 꼬옥 하고 잣는데 ,,
휴가 갔다온사이 여자를 만났을 거라는 생각 절대 ,,아닐꺼라고 확신은 하는데
약간의 의심,,,휴가 갔다온사이 , 너무나 변해 버린 ,남친,,ㅠ,ㅠ
어쩌죠 ;;; 머가 잘못된걸까요 ,,, ? 질려 버렷나 ,,ㅠ,ㅠ
제가 듣고 싶은 답글은 ,, 얼굴 못난고 아니규 몸매 ,괜찬습니다.
왜 ~ 왜 휴가 다녀 왓는데 남친이 변했을까?
그게 궁굼합니다...
나도 모르는데 ,,어찌 남의속을 알겟냐만은 ,,믓 남성분들의 경험 담?
혹은 , 대충 짐작? 그렁고 듣고 싶어요 ,,저도 얼릉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데 ,,ㅠ,ㅠ
지금 말로 설명할수 업도록 깝깝합니다,
남친한테 넌지시 물어볼수도 엄꼬 ,,
미칩니다 아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