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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FRESH POP IN J.M.W.//

조앤 |2003.02.26 14:26
조회 210 |추천 0

음...

이런 작은 탄성이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처럼 오늘의 최신팝 방송에서 들려드리는 곡들도 모두다

너무 너무 좋은 곡들이라 그래요...


첫곡부터 죽음입니다.

뮤비랑 함께 보면 더 좋은데...

작년 11월에 올렸던 에미넴 스페셜 방송 들어 보셨지요?

☞561회 [물들지 않을 수 없는 에미넴 신드롬...]

얼마나 오랫동안 영화 '8마일'을 기다려왔는지...

드디어...이번 주말에 그영화를 보려구요...

스톤에도 올려지는 대로

[8마일 OST 방송] 만들어 들려 드릴께요...

얼마전에 발매된 OST 앨범으로 저만 혼자 듣고 있으려니 미안해서...


제니퍼로페즈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여자라서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는...

그녀에 대한 깊은 애정을

☞576회 [그녀의 섹시함에 매료되어...]을 통해서 표현했었죠...


존메이어의 'Your body is wonderland'...

2003년 그래미상 후보곡들만 모아 놓은 방송,

☞648회 [간지러운 봄바람 같은 설레임...]의 2부에서

들려 드릴 예정이었는데, 여기서 일단 먼저 들어 보세요...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젊은 뮤지션이예요...


그의 또다른 히트곡인 'No such thing'은

작년 여름에 들려 드렸던 ☞466회 최신팝 방송에서 들어 보시면

어떤 곡인지 아실 거예요...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곡이거든요...


크리스티나아귈레라가

이번엔 'Beautiful'로 분위기 있게 다가 오네요...

뜨겁게 사랑을 받았던 'Dirrty'는

☞630회 최신팝 방송에서 들어 보실 수 있어요...


☞588회 최신팝 방송에도 지금도 여전히 사랑받는 곡들 뿐이랍니다...

너바나, 콜드플레이의 노래까지...

사실은...에미넴의 'Lose yourself'를 거기서 들려 드렸었는데요,

영화 '8마일'을 같이 보자고 다시 들려 드리는 거예요...^^


오늘 'Hidden agenda'로 인사를 드리는

크레익데이빗도 스페셜 방송이 있다는거 아시죠?

어셔와 공동 출연한

☞534회 [부드러운 두남자...둘다 좋아...]

바로 그것입니다.

'Hidden Agenda'는 2집 앨범에 수록된 곡이었는데

올초에 다시 싱글판이 또 나왔네요.

그곡이 생각만큼 사랑 받지 못해서

다시 제대로 들어보라는 의미일까요?

스페셜 방송에 그곡을 올리지 않았음을 알아낸 모양이예요...^^


켈리로우랜드...

이 여자, 주목해 주세요...

대성할 가능성이 엿보이는 신인입니다...

'Stole'...노래 너무 좋죠? ^^


영국의 여성 3인조 R&B 그룹인

슈가베이브즈의 2집 앨범에 수록된 'Round round'...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가슴에 필을 꽂고야 맙니다...

너무 좋아요...


오늘 방송의 대미를 장식하는 즈완...

그들의 탄생은 이미 예고되었던 것...

2000년 해체된 스매싱펌킨스의 빌리코건이

해체 전부터 기획해왔던 일이었거든요...

스매싱펌킨스의 색채가 남아 있는지 조금은 달라졌는지

한번 느껴 보세요...


8곡 모두...

강력히 추천할만한 곡들...

두고 두고 아껴 듣고 싶은...

 

 

 

조앤...

P.S. 요즘 자주 들을 수 있는

에이브릴 라빈의 'I'm with you'는

오래전에 올려 놓은

☞622회 [빨려들어갈 것 같은 강렬한 눈빛...]이란

그녀의 스페셜 방송에서 들어 보시면 더욱 좋아요...


그리고, 엘튼존의 명곡에 블루의 색깔을 입혀 부른

'Sorry seems to be hardest word'는

블루의 스페셜 방송인 ☞646회 [늘 신선한 자극을 주는 연인처럼...]에서

꼬옥 들어 보세요...

정말...가슴 저리도록...너무 너무 좋거든요...

 

 

Click~! 663회 [FRESH POP IN J.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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