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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도4-진정한 사랑?

김인수 |2006.08.25 15:25
조회 519 |추천 0

사람들은 사랑을 하면 이뻐진다고 한다~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고들 한다~

 태어난 것을 새삼스레 기뻐한다~내가 아닌 상대가...

 

 사람들은 이별을 하면 슬프다고 한다.

 세상이 비참하게 보인다고들 한다~

 태어난 것을 새삼스레 절망한다~상대가 아닌 내가...

 

 우리는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한다. 근데?

 과연 그것이 진짜 사랑이고 진짜 이별일까?

 

 수학공식처럼 간단한 사실은...

 사랑을 한게 사실이 아니라면 이별도 사실이 아닌게 된다. 성립될 수 없음이다.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 이별은... 평범한 사람들이 그냥 덧없는 이름을 붙여 놓았을 뿐이다.

 

 명품, 명인은 항상 숨어있다. 아니 안보이는 곳에 있다. 왜? 드물고 귀하기 때문에~

 

 짝퉁과 어설픈 메이커들은 세상에 널려있어서...사람들은 그것이 좋은 제품인줄 착각하고 산다.

 

 사랑또한... 명품 사랑은 따로 있고 ... 사랑의 명인은 따로 숨어있는데~

 자신들이 하는 흔한 사랑을 ... 진짜 사랑이라고 믿고 ... 말을 한다~

 

 그리고 결론 내린다...

 사랑은 없다.. 라고~ 현실만이 있을뿐...

 

 허지만...

 허지만 말이다.

 애초에 현실만 있을뿐 사랑이 있었던 적이 있는가? 그들에게 말이다...

 

 애초에... 성공할 만한 노력을 하고나서... 사업은 성공하기 어려워 라고...실패한 이유를 대는 것일까?

 핑계가 아닌가...

 

 애초에 성립될 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사랑이니, 이별이니,, 현실이니 떠들어 댄것 자체가 웃긴다.

 

 진정한 사랑은 그 어디에선가 싹트고 분명히 해내는 연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성공은 그 어디에선가 싹트고 분명히 해내는 성공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번 실패했다고... 힘들다고... 아니면 갖가지 이유로 절망하고 실망하고 지쳐서 포기해버린 주제에

 왜...사랑을 왜...사업을 말하는가.. 그냥 침묵하는게 맞지 않은가? ...

 

 진정함이란... 항상 왜곡되기가 쉽다~

 그러함으로 인해 우리는 객관성을 항상 빛나는 별처럼 가다듬어서... 그 빛으로 진실을 비추는 법을

 터득하고 잊지 말아야 한다~ 하늘에 구름은 항상 끼고... 또 항상 걷히는 고로...

 

 또한 밤하늘에 달빛은 구름에 가려... 온세상이 어두워지지만 ... 그안에서도 별들은 우리를

 올바른 길로 안내해 줄 충분한 빛을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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