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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여인

연이 |2003.02.27 18:08
조회 1,337 |추천 0

난 아주 평범한 여자 또 아주마였지

살림 아이 남편 ....이럭에 하루 하루 지나고 ..........

언젠간 난 지치고 실징나고  그레도......................

난 두아이엄마 한남자 아내인걸 있지 않았어

살림 아이 남편 ....메일 메일 이럭에 사는걸 지쳤어

남편랑 상의해서 아주 작아도 궨찮으니 ,일하고 싶다고 했어

안된다고 하는 남편한테 간신 허락박고 ................

나도 일을 한다...................................................

넘 기뿌고 넘 열심히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레도 나에아이 나에 남편 나에 가정을 ..............

지키면서 넘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데 근데..........................................................

회사에서 인정 받고 나도 생각외에 인끼짱이였어지

언젠간  한 그림자 네눈에 띠가 시작 했었지..........

그리고 그리고....................................................

노래방 같이 가고 밥 같이 먹고 호프집 같이가고...

난 나에 자신 자절 하지 못했어지

그럭에 지네면서 난 나에 가정 아이 남편 잠시 이졌어

난 나에 30살에 차자온 사랑이 밌고 행복에 잠겨있었어

멜로 주고 받고 ..................................................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났다

그는 사정으로 해외를 장기 출장가고 나만 남고 갇다

........................................................................

그레도 멜 주고 받았다

가끔 한국오면 나한데 절화을 했다......................

그레도 난 열정을 가라 않지는 아났다..................

근데 근데 .........................................................

언젠간 나에 멜 답장오지는 아났다.......................

다시도 소식없다................................................

가끔 그에 친구한테는 소식 알지만......................

하루하루 이럭에 일년이 지났다..........................

난 나에 마음 나에 감정 정리하고........................

직장 그만두고 다시 가정으로 도라왔다...............

넘 열심이 넘 열심이 ........나이 아이 나이 남편

충실 하고 또 충실 했어다.

근데 근데..........................................................

이상한 전화 번호 나에 폰에 직켜있다..................

무심코 전화을 받았다........................................

근데 그 였어다....잘 있었나고 보고싶지 않았나고.

나한테 무렀었다....

웃음이 나올다 .... 인젠 나에 감정 그에 열정

다시 차자오지는 못하는구나.............................

나 인젠 모든걸 있고 모든걸 있기로 했다............

나이 30살에 사랑이란 ............좀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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