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두번 먹구 톡에 눈이 어두워 삼세번을 채우려...
나의 어두운(?)과거를 끄적여봅니다 ;;;
음... 어느덧 5~6년전 이야기네요 ;;;
그당시 사귀었던 자매분과 있었던 가슴시린 이야기 하나 끄적여볼까 합니다
참고로 약간의 상상을 요하는 장면이 있을지도 모르니 19 미만의 아동;;들은 읽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ㅡ_ㅡ"
그당시 저에겐 새로사귄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보다 3살이 어리구 작구 아담한 그런아이였습죠
그런아이를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던중이었답니다
그런데 그러던중에 스킨쉽이라는걸 땡기게 되지 않습니까 ??
남녀사이에 스킨쉽 관계에 있어서는 전진은 있어도 후진은없다구 -0-
모두들 머...공감 하시리라 믿습니다 .... 아님 말구요 ;;; 전 그랬습니다
손잡구 뽀뽀하구 ;;; 그담 진도가 항상 문제 자나요 ...
그다음 진도 나가는게 항상 난코스죠 ;;;마치 예전에 운전면허 시험볼때 S자 후진 처럼 ...굉장히 난해한 사우디아라비아 글자처럼 ...제겐 항상 어렵게 다가왔답니다 ...
그러나 한번풀리면 또 쉽게 풀리는게 진도라구 ... 100일 무렵 자매분 슴가쪽에 손이 파고들 기회가 생긴것이였습니다 ...
두근두근 설레설레 콩닥콩닥 ...기타등등
헉 !!!....그러나 왠걸 그자매분은 가슴이 거의 없다시피...꼭지만 있던것이었습니다 ...
나의 손등 부분에 걸리적거리는 뽕들을 뒤로한채... 손을빼며 쓸쓸히 담배 한개피만 베어물었답니다
그당시 자매분이 157센티에 몸무게 39로엿는데 ... 너무 외소한 나머지 그런진 몰라도 너무 없더군요
있어야할곳이 없으니 내가 받은 상심은 가히...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못하는 홍길동의 마음과 비단 다를바가 없엇던걸로 사료됩니다 ... 슴가를 슴가라 부르질못하는 ㅠㅜ;
약간 실망한 눈으로 자매님을 바라보며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
"""내가 키워줄께...오빠만 믿어"""
"""""""""""""""""""""""""""
평소에도 슴가에 컴플렉스가 많았던 그당시 자매분은 ... 진짜야?? 를 연발하며 내심기대하던 눈치였습니다 ...
어디서 주워들은 귀동냥으루 ""자주 자주 만져주고 애무해주면 커진다드라 !!!!!!!!!!!!!!!!""""
실행에 옮긴지 어언~~~3달이 지날무렵
자매분께 울먹이는 목소리롤 전화가 왔었드랩니다 ...
엄마랑 간만에 같이 목욕탕을 갔는데 ...옷벗구 탕에 들어가려는데
엄마가 자매분 슴가를 보곤...
대뜸 화를 내시며 !!!
"""""이년아 너 머하구 다니길래 젖꼭지만 까메졌냐 ????!!!!!!!!!!!!"""""""""""""""
.....젖꼭지만까메졌냐 ????
.....젖꼭지만까메졌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