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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옛애인을 기다리시는 분 모두힘내요..

상처받은영혼 |2006.08.30 11:31
조회 676 |추천 0

저도 이별을하고..묵묵히 기다리고있습니다..

 

기다리는게 얼마나 힘들고..외로운싸움이라는거 절실히 느낍니다..

 

그사람이 돌아올지 안돌아올지 모르는 그런상황에서..걍 하염없이 기약없이....인연이라 믿고

 

기다리는게 때론 지치고 힘듭니다...

 

그래서 전...타로를봤습니다..ㅋㅋ 아는동생소개로 잘본다고 소문난데서 봤는데..아직인연이

 

끝난게 아니라..조용히 기다리고 있음  다시만날수있답니다....

 

10군데를가서 보면 7~8군데가 비슷한말 합니다..

 

제가가는 단골있는데..거긴예약해야사고 사주랑같이보기땜시...길게얘기해주고 무튼단골이

 

많아요 타로보는언니가 충고도 해주고...나이든아줌마부터해서 손님이많아요...

 

항상 볼떄마다 같은얘길해요... 남친도 아직 널 많이좋아하니깐..지켜보라고...니가힘들지만

 

너가 지켜보고 니맘만 변치않는다면 좋은날이올꺼래요..어뗜액션도 취하지말래요...전화 문자 찾아가

 

지도말고...그래서 저 아무액션도 안취해요... 그사람 나한테했던말 거짓말도없고..보통남자비해

 

싸가지가있는놈이라서...여자랑꼬이고...아무여자나자고 그런거 전혀없으니깐...기다리랍니다

 

타로언니도 얘기했지만...제가봐도 그런거같습니다...(다른사람이랑 사귀고있지않거든요 200%장담

 

소식통이있어서 나름대로 듣고지냄..ㅋㅋ)

 

무튼 제가하고픈말은...이게 다미신이지만...제가아는동생은 타로잘맞대요그래서 자주가는편이죠..

 

미신이라도...그런데가서 들으면 힘도나고..더확신이생겨요...가서 실컷내얘기하고 수다뜰면

 

조금은 풀리기도하고...어차피 술은안하지만 그런데가서 풀고나면 맘이 한결나아요..ㅁㅁ

 

님들도 힘들때 저처럼  재미삼아보세요...물론 좋게나오면 좋겠지만 안좋게 나올수있거든요

 

그땐 나름대로 더빨리 단념하고 정리할수있잖아요...

 

나름대로 위안을삼니다..ㅋㅋ

 

진짜 거기 타로잘보거든요..

 

부산에계신분들 보러가보세요.... 궁금하시면 제가 소개하죠

 

글고 전 홍보하는게아닙니다...(홍보한다해서 떨어지는거전혀없습니다ㅠㅠ 자주가도복채는안깍아줘요..복채는 깍는게 아니래요.. ㅋㅋ 그언니의철칙..대신 자세히좀 봐준다는거...)

 

전 타로땜시 힘내고 기다립니다....모두힘내세요...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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