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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어쩌죠? |2006.08.31 21:05
조회 47,806 |추천 0

  엔조이가 있는 남자친구, 어떡해야 하죠?

그냥재미삼아 올려 본건데...

민폐를 끼친거 같아 죄송 합니다~~

이렇게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실줄이야...

싸이에다가  테러 까지 하시공...너무하십니다 흑흑흑;;;

그것까진 생각 못했었는데, 무섭네요 ~~

저 사실 그런사람 아니거든요 ㅋㅋ

제친구중에도 그런 질 떨어지는애 없구요

제친구는 아니지만 주위에 그런 부류의 여자애들이 많길래요...

그런여자가 잘난 남자 만나면 배아프잖아요...

그래서 한번 적어 본건데....

어우~ 깜짝놀랬습니다...

그냥 주위에서 주워 들은 얘기랑 네이트 톡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 접목 시켜

심심해서 한번  올려 봤는데...톡이 될줄이야

어제 확인했어야 했는데 바빠서리....

암튼 반성하겠습니다....

담부턴 이런칙칙한 얘기로 욕먹을꺼리는 안만들어야 겠네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관심 가져 리플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내용으로 리플달면서 열받게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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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니가 더 못...|2006.09.04 09:11
결론: 1. 친구남친에게 맘이 동해 뺏고싶음 2. 나쁜년 되기 싫으니 뺏어도 되는 타당한 이유를 - 친구험담- 열나게 댐 3. 이제 착한년 되기위해 <한없이 여리고 가여운 친구>운운하며 친구 걱정하는척 함. .... 남의 남친은 뺏고싶고 사람들 이목은 신경쓰이고 머리 굴리는 소리가 예까지 들린다 (@.@) 에이~뗏끼!!
베플ppoo_ppoo|2006.09.04 10:11
나는효 국해위언에서 대통령으로 목표를 바깠읍니다. 내가 대통령이 대면요 1. 암타악부 무조건 철거 및 암타악부 관련자 전원 삼촌교육대 입소 특수교육수료 2. 군가산점 전면 부할 및 암타악 전원 공익2년 근무 3.공개INTUNET에 영웅호걸 욕하는 암타악 삼촌교육대 무조건 입소 4. 악RIPLE 욕RIPLE하는 암타악 NETISEN끄까지 차자내서 손가락 절단형. 나의 국정SLROGUN은 "시끄러운 암타악의 나라에서 조용한 전통미더덕의 암타악의 나라로"임니다. 힘을 주세효!!
베플...|2006.09.04 11:30
자기 얼굴 자랑만 안했으면 편들어 줄라했더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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