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10살된 여자 조카애가 있습니다......
완전 개구장이 입니다...도대체가 머리속엔 온통 어떻게 장난칠까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날입니다....집앞에서 여자친구하구 뽀뽀를 하구 있었습니다.헤헤![]()
근데 언제왔는지...몰래 제옆으루 오더니 삼추운~~모해? 그러는 겁니다...헉 ![]()
완전 무안...놀람...당황...창피함...쪽팔림...--"그러더니...나먼저 갈게...하고싶은거
있음 더하다와~~~그러는겁니다....아놔.....진짜..그게 여자 친구 하구 첫키스였는데.....흑..
정말 뽀뽀할맛 싸악 떨어졌습니다 ![]()
근데 집에돌아와보니...집안 분위가 조금 싸늘 했습니다....
갑자기...깔깔깔깔......웃는겁니다,,조카녀석이.....왜웃냐구 했더니...
제입술에 립스틱 자국이 남아있는겁니다....이론.....한다는말..." 벌써 긑났어"
벌써 끝났어? 벌써 끝났어....벌써 끝났어?![]()
아우.....정말..식구들 다듣는데서....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어느날은 한강에 인라인을 타러 갔습니다....그녀석이랑.....
근데 앞에 정말 예쁜 여자 한묭이 있었습니다...잠시 작업 본능......![]()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 중....연락처 막 물어 볼려는 찰나...
아빠 머해? 아빠 머해? 아빠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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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빨리 오래...."내가 왜 니 아빠야?~~"
"그럼 아빠 보고 아빠라구 하지....개구리라고해?~~"![]()
아놔....
제기랄...삼춘 보고 아빠라니......도움이 안됩니다,,,![]()
집에 오는길에 그러는겁니다...
삼추운 아까 그언니 꼬실려구 했지?
근데 넘 못생겼어...삼춘 눈 너무 낮아..
내가 삼춘 오늘 구해 준거야....깔깔깔....![]()
이건 완존 왠수입니다,,,,,,일생에 도움이 안돼요.....![]()
내일은 그녀석 골탕 좀 먹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