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에겐 2번의 살인 충동이 일어났었습니다....
첫번째는 미니홈피가 발단이었습니다...
가장 최근이라고 할 수 있는 사진 밑에....
N으로 반딱반딱 거리길래 봤습니다....
동생....빠직.....-_-^
과 언니가 제 얼굴이 많이 말랐다고 써놓은 글에...
동생의 한마디...."우리누나 얼굴살 오나전 많음....ㅋㅋㅋㅋ~"
이게...이게....![]()
살인 충동이 느껴졌습니다.....정말로....만나면 어깨 재수술 받게 만들겁니다-_-^
두번째는 오전에도 괴롭히던 울 상사님......
점심 맛나게 먹고 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오늘 평소와 다르게 좀 맛나게 많이 먹었죠....
그래서 소화가 되질 않았는지 속이 거북하고 배가 땡땡해져 있어서..
숨쉬기가 조금 곤란하더라구요![]()
한숨을 크게 한 번 쉬었더니 옆에 계시던 상사님 한말씀 하시더라구요...
상사님 : 왜...또 아파??
히카리 : 아뇨...배가 불러서.....(그냥 소화안된다고 할껄ㅜㅜ)
상사님 : 그럼 가서 X싸고 와~![]()
히카리 : 아니....그런 배가 아닌데..........
계속 저 말만 혼자서 중얼거렸습니다....
아...또 뒷골이 뻐근한게.....아무리 편해도....나도 나름 여잔데....![]()
그래도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 상사님&동생아 여까지는 참겠어.....
그런데!!!!!!!
휴~![]()
참을 인자 세번만 생각하면 살인도 막을 수 있다던데...
결국....제 동생은 저에게 맞아 죽으려나 봅니다...
나 벌써 두 번 참았는데....니가 마지막까지 발악을 하는구나...
싸이 일촌평에...너....걸림 죽었어...
미니룸에 내가 "남친 구함"이라고 써놨더니...
니가 감히 하늘같은 누님의 싸이 일촌평에....
"절대 못구합니다"라고 써놔??!!!!!
동생 너.......어깨 수술 받은 곳은 재수술할 준비하고...
나머지 다른 한 쪽 어깨도 수술 받을 준비 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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