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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이오 ㅠ,.ㅠ 방갑소~!!! 부뷔부뷔 ^^

조신한ㅎㅃ |2006.09.04 13:39
조회 191 |추천 0

다덜 환절기 몸건강히 잘 이쓰셔쏘??

본좌 월말 월초. 겁나 바빠서 이제서야 ㅠ,.ㅠ

느므느므 보고 싶고 궁금해쏘...ㅋ

 

이제 낮바람도 제법 선선한것이..

어제 하루종일 시원한 집구석에 누워서 비됴를 감상하며 뒹굴뒹굴 거리니

쏟아지는 잠을 막을 길이 없더이다..

 

그러다 비됴를 보던중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드래쏘..(선잠 또는 토끼잠)

꿈속에서... 왜 그랬는지는 모르나..ㅋ

입속에 침을 마구마구 쩝쩝 거리며 모아서 탁 뱉았소...

쩝~!! 왜 그런 꿈을 꾼건지ㅋㅋ

여튼 비됴를 보다가 깊이 잠든것도 아니고 선잠 잔거라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해서..

눈을 떳소.. 아니나 다를까 ㅡㅡㅋ

내 베게여패 떨어져 있는 침방울 ㅋㅋㅋ

잠이 확 깼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나 냄새가 고약하던지 ㅋㅋ

양치도 안했는지라 ㅋㅋㅋㅋㅋㅋㅋ

 

다덜 즐거운 주말 보내셨소??ㅋㅋ

 

 

 

 

 

 

앗!! 추신~!ㅋ

       울 작 2~~ 마니 아팟담서~

       이제 갠차나??? 이긍...맘아프게 아프구 그러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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