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에서 한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만난적은 없구.. 구냥 전화통화만 하는 사이지여..
그 사람은 앤과 작년에 헤어졌습니다.. 12월22일
공무원 시험준비중인 그 사람은 제작년과 작년.. 이렇게 시험을 보았데..
계속 떨어졌구 올해다시 시험 준비중입니다.
여친은 사귄지 2년 반정도 되었구여.. 시험 준비하면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친이 기다리다가 지쳐 선을 보았구.. 선본 남자는 직장에 다니며.. 안정적인 생
활을 한다고 하더군여.
여친에게 매달리기도 하고.. 애원두 해보았다구 합니다.
그 사람은 여친에게 그 사람도 만나고.. 자기도 만나달라고 했다구 합니다.
여친은 그것도 안된다고 하면서.. 서로 연락하지 말자고 하며 끝났다고 하더군여.
그런데 요즘들어 여친에게 계속 전화가 오고.. 만나자구 한다고 합니다.
여친과 전화통화나.. 만나고 오면.. 저에게 전화를 하는데..
너무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런 그 사람과 통화를 하는 저도 무지하게 힘이 드네여..
첨에는 별 생각업이 전화통화를 하면서 지냈습니다.
부담업이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정말 편한 친구처럼... 서서히 익숙해져 갔지여.
그 사람은 저보다 2살이 많습니다. 오빠라는 호칭보다는 '야..너..'이렇게 부르지여.
근데 근래에 들어 그사람이 여친에 대해 얘기를 하면 가슴한곳이 마구 아픈니다.
저려와여.. 가슴이여.. 그리고.. 전화를 기다리게 되고..
제가 그사람 옆에 있었음 하구 바라게 되구여..얼굴모르는 그 여친이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여..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볼수도 없구..
한번은 술마시구 '너 좋아한다' 했더니.. 자기두 제가 조타구 하더군여..
근데 그것은 친구로써 절 조아한다는 거지여..
서로 아직 얼굴도 보지 못했구.... 근데도.. 사람마음이란게 참 이상하네여..
제가 지금 느끼는 이 감정이 멀까여..??
만약에 사랑이라고 하면.. 전 어떡해 해야하지여..
그 사람에게 저의 모든걸 다 얘기 했는데 절 받아들여 줄수 있을까여??
정말... 어떡하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