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
제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엇는가???
제가 여태껏 여자친구를 못두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 내같은애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여친 못사귀고 군대간 친구들도 많고.ㅋ
저도 4달 뒤엔 군대가야 될거 같은데 이대로 그냥 가야 될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잘된거죠.ㅋ 여자들 바람피거나 깨지더덴요.
아 근데 왜 남자들은 여자 사귀는 애들은 게속 사귀고 못사귀는애들은 못사귈까요. 머 군대갓다오면 다 만나지겟지만 안타깝습니다.
개네들이 특별히 잘난것도 아닌데 그냥 여자 잘 꼬시는 정도. .
나같이 진짜 진실한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묵묵한 스타일 남자는 여자들이 잘 접근해 오지도 않거든요. 솔직히 외모도 잘생긴것도 아니구요. 그냥 키 182에 74 그데 얼굴이 - _-
아무튼 전 그렇습니다.
아무나 하고 사귀고싶지 않습니다. 애들이 내보고 눈 높다고 하든데 제가생각해도 나는 못낫는데 이쁜여자 찾을라 하니 그런거 같습니다. 하지만 일단 외모적으로 어필이 되지 않으면 이성적으로 호감이 가질 않아요.ㅋ
제가 가끔 용기내어 번호도 따고 그러는데 번호따도 여자가 잘 안만나주고 만나도 별 진전이없고
그냥 군대 갔다오는게 낫겟죠.
근데 제가 가을을 많이타서요 작년엔 완전 우울증수준
이번 가을이 두려워지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