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의지에 따라 결정할 일이지여...
누군가가 바람직하다, 아니다를 얘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나여?
님의 얘기는 분명 설득력 있지만,
여기에 글을 쓰신 분들의 얘기는 좀 우습네여..
남편에게의 선물? 첫날밤을 위해?
선물로 처녀성을 지킨다?
남편한테 줄 선물이 될수도 있는겁니까? 처녀막이?
신기하군요..
본인의 의지에 따라 결정할 일이지여...
누군가가 바람직하다, 아니다를 얘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나여?
님의 얘기는 분명 설득력 있지만,
여기에 글을 쓰신 분들의 얘기는 좀 우습네여..
남편에게의 선물? 첫날밤을 위해?
선물로 처녀성을 지킨다?
남편한테 줄 선물이 될수도 있는겁니까? 처녀막이?
신기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