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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심심해요 ㅠㅠ

이정순 |2006.09.08 11:59
조회 240 |추천 0

삼실에 일한지 어언~8개월 ㅋㅎㅋㅎ

머 월초나 월말에 잠깐바뿌고...머 거의 노는데요 시간 안가서 죽을꺼 같아요...

첨엔 일너무 많아서 버벅대고 일하는데 오래걸렸었는데 지금은 적응되서 후딱하고 시간남아요...

남는시간에 채팅하다가 혼나구...ㅠㅠ

시간보낼려고 영화보다가 또 혼나구... 관섭이 심합니다...아주 스트레스 만당 ㅠㅜ

그리고 지들은 6시땡하믄 퇴근하면서 나는 땡해서 가면 막..머라해요 ㅠㅠ

할꺼다해노코 내시간갖는거도 힘들어요..멍하니 책상에앉아있으라는건지....

채팅하다가 걸렸을때는 회의실에 부르더니 내보고 일하기 싫으냐면서 1년계약끝나면 나를

다시 채용할껀지 회의도 할껀데 잘보이라면서 이래요..완전 기분나빴어요...ㅠㅠ

나름대로 일 많거든요..내가 너무 후딱해치워서 글치이....ㅜㅜ

어떨땐 진짜 내가 여기 이런대잡받으면서 해야하나 싶기도하고....ㅠㅠ

지들은 맨날 맞고하고 바둑두거등요...일하는거 지대로 보지도 못했는데 나는 컴터로 머할려고하면

하지말라해요..........ㅠㅠ

어떻게해야할지...아님 컴터말고 욕안먹고 시간보낼꺼 머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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