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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몇자적어 여쭤볼께요.

재혼 |2006.09.08 13:15
조회 2,447 |추천 0

 이른나이에 결혼을 하여 유치원다니는 딸을 남겨둔체 2003년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6월에 한여자를 만나 그여자도 재혼이구요. 제나이32 현재 집사람나이 28

이렇게 저희의 부부생활은 시작되었죠.

헌데, 그사람두 제또래의 아들이 하나있는데 , 현재까지도 못잊고 생리때면 이혼하자.

애가 보고싶어 못살겟다.  평소에는 괸찬은데...

또 전 남편예기도 서스름없이 자랑하듯말하고 저와 싸움을 했을때는 첫사랑남자에게 저나하여

위로받고, 물론 제가 몬가 부족한점이 있기에~ 그럴꺼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는 지켜야한다 생각됩니다.

너무 힘듭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후에 이런잦은 싸움과 괴로움으로 젝아 살수없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좋은 대화로 해결하려도 해봤는데 문제는 그때뿐~

나아지질않아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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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구찌|2006.09.08 13:42
이해가 잘 안가는 군요 이혼후 재혼한 남편 앞에서 전 남편에게 전화해서 위로를 받는다???? 그게 재정신입니까? 왠만하면 다시 생각 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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