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나이에 결혼을 하여 유치원다니는 딸을 남겨둔체 2003년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6월에 한여자를 만나 그여자도 재혼이구요. 제나이32 현재 집사람나이 28
이렇게 저희의 부부생활은 시작되었죠.
헌데, 그사람두 제또래의 아들이 하나있는데 , 현재까지도 못잊고 생리때면 이혼하자.
애가 보고싶어 못살겟다. 평소에는 괸찬은데...
또 전 남편예기도 서스름없이 자랑하듯말하고 저와 싸움을 했을때는 첫사랑남자에게 저나하여
위로받고, 물론 제가 몬가 부족한점이 있기에~ 그럴꺼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는 지켜야한다 생각됩니다.
너무 힘듭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후에 이런잦은 싸움과 괴로움으로 젝아 살수없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좋은 대화로 해결하려도 해봤는데 문제는 그때뿐~
나아지질않아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