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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저는 지금 제정신이 아닙니다. 조언부탁해요ㅠ

혼수상태 |2006.09.08 23:12
조회 86,463 |추천 0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충고 감사합니다....

꼭 참고해서 결정하도록 할께요....

  제 남친이 곧 아기 아빠가 될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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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님아,아이...|2006.09.09 11:21
정리하세요.읽으면서 제 울화통이 터졌습니다.영업직이면 비젼도없고 도무지 님이 왜 그런남자와 결혼까지했는지(대단히 실례지만) ..물론 연애때는 잘 모르지만요.그리고 그런 시어머님을 어떻게 같이 살자고할수있죠? 님은 전혀 배려안해주고 완전 자기만 생각하는 철처한 이기주의자입니다.그 시어머니가 님에게 얼만큼 속상하게했는지 모르고 그런단말입니까? 말도안되요.그리고 결혼후 님과 잠자리 10번은 분명 그 아가씨와 바람핀겁니다.님아,더 이상은 님이 그런남자와 세월까먹기를 한다는게 너무 아까워요.권태기? 참,웃기고 사기성있는사람이네요.설령 그런맘 든다해도 그런말 함부로 부인께 표현하는남자는 인격적으로 덜된 사람이가는겁니다.어영부영하다가 아이생기면 님은 님 인생,더 꼬이게만드는거라는걸 명심히세요.님 남편하는짓 하나하나가 싹쑤가 너무 노래요..님이 수입도 좋고,현실적으로 판단해서 결혼한것같은데요.님 남편,너무 아닙니다.
베플사발커피|2006.09.09 02:19
월수 500이요??? 약먹었다구 님하구 이혼합니까????? 나래도 이혼 안해주겠네, 헐~ 1. 누구 친구회사 사외이사나 바지임원이 되었다구 뻥을 친다. 2. 그 회사 부도나고 친구 도망가서 10억쯤 뒤집어쓰게 되었다고 흘린다. 3. 믿을만한 친구와 차용증을 담보까지 똑같이 써서 맞교환해두고 친구더러 집을 압류해 달라고 한다. 물론 집 비우라고 통지까지 확실히. 님이 돈이없어져야 떨어져 줄겁니다. 늪에 빠지셨군요. 부모님께는 님이 계속 그지경으로 사는 게 형벌입니다. 내 부모를 믿으십쇼. 발판이 되어주실 겁니다.
베플다정이|2006.09.09 10:26
대단하십니다. ...일단 카드는 회수하세요. 아니...어떻게 밖에 나가서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많다니...그럼 ...그냥 집에서 노는게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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