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을 읽으면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저두 여자지만 여자들이 가끔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고, 모든 것을 해주고도 남자들은 자신들의 행동에는 생각치 않고 여자친구의 잘못 하나만을 고집하고 그게 다인 것 처럼 행동을 하죠!
후회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이해를 못한다나요?
님은 안 그러실거라 저두 님을 믿어보고 싶네요.
여자친구분이 세상에 둘도 없는 여자일 거라고 믿는 님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마세요!
그렇게 착한 여자분이 그정도를 말하는데 얼마나 가슴 아팠을지도 생각해 보셨겠죠?^^
그 말을 듣고도 님의 생각처럼 화 한번 안내고 해명하려고 든 여자친구분은 정말 천사 인것 같네요.
이제는 그런 쓸데없는 생각 마시구 더욱 더 예쁘고 빛나는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