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낳을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그러곤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았고
솔직히 모자란거 모르고 살았습니다..
엄마랑 빈 공간을 몰랏죠..
할머닌 엄마였고 할아버진 아빠였구
항상 나l옆어l 오빠가 같이 했었구...
ㅇl모너l 삼촌너l..
모두 나l사lㄲl 울희 딸..
ㅇl렇거l 살았으니깐요
부산어l 올라왔는데...
사l엄마란 사람이 변했어요..
아니 가식이었겠죠
아무말도 못했어요 그여자 앞어l만 서면 자꾸만 작아졌죠.
아빠랑 친하l질 ㄱl호l도 ㅅl간도 없었습니다.
아빠가 6시쯤어l 토l근을하는데..
아빠가 오시면 전 그여자를 도와 밥상을 차렸고
밥을 먹고, 나면 7시정도
그러고 드라마를 보다 9시가 다l면 전 저l방으로 가야했죠..
저l가 초등학생이 다l었을때
어린 심정어l 집이 싫었어요..
그라l서 항상 늦거l 들어갓죠
정말 사람입어l서 나올수 없을정도의 욕을 솟아 부었어요..
느그어ㅁl는 너같은걸 나뚜고 ㅁl역국 ㅊ ㅕ먹고 ㄷl졌냐니..
느그엄마 x지속으로 다시 들어가라니...
누구 잡아먹을라고 아직도 살아있냐면서
느그 아lㅁl죽이고도 아직도 모자라냐면서..
너흐l 노인너l들은 ㄷl지지도 안냐고..
한달어l 돈10만원 보나l주는거l 아까워서
그러고 있습니다..
어렷을따l부터 많이 맞았죠
그라l서 학교 가기전엔 마l일같이 얼굴이 부어있었고
눈이 ㅅl퍼렇게 다l고...
아빠가 오시면 넘어져서 그랫다고 그러라고 했죠...
어느날은 추운겨울어l 늦거l 들어왔따는 ㅇl유로
목욕탕으로 더l려가 찬물을 두l집어씌웁니다
숨수lㄱl 조차 힘이들죠
머리를 잡아서 ㅇl방저방 질질끝고 다닙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죽으라고 목을 발로 발곤했죠
항상 스트러l스로 ㅈl내왔죠
어렸을따l 부터 정수리쪽어l 머리 카락을 자꾸 뜻어서 땡빵이라고 하고..
몇년동안 그 자리는 머리카락이 자라지 안았죠..
항상 엇어온 옷이었습니다
추석, 설 그날 말곤 없습니다
용돈이라는것도 없었죠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동생이 타l어나고 나선 더 심했죠
저흐l집에서 전 항상 오l토리였습니다
토요일이 다l면 더 싫었죠..
항상 어까l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고 하죠
그럼 주물러야했습니다
쪽집거l를 들어오라고 하죠
그리고 흰머리를 뽑습니다
저 초등학교때 항상 몸이 안 좋고 약하l서 보약을 ㅈl어먹었습니다.
몸무거l도 초등학교 3학년이 다l서야 20키로가 넘었구요
것따l문어l 처음 운동이라는걸 했습니다..
집어l 들어가기가 싫었으니깐
중학생이 다l고..
저도 변했습니다
가족들어l거l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저l가 저희엄마를 죽였다고 생각했으니깐요...
항상 집어l 늦거l 들어가서 혼ㅇl날따l면
멋도 모르는 아빠들 고모들 다 하는말이 있습니다
도더l처l 머가 문저l냐고
머가 불만이냐고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은더l 목구멍까지 나오는더l 얘기하지 못합니다
너무나 서러워서 꺼억꺼억 울어버리고 서럽고 생각만으로도 서러웠습니다
중학교 들어와서 ,
처음 오빠한터l 얘기했습니다..
오빠한터l.. ㅁl안하다고 나l가 엄마 죽여서 ㅁl안하다고..
오빠도 그때 중학교 3학년 정도 였고
아줌마랑 살기 싫다고..
아줌마가 오빠랑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들욕한다고..
나보고 우리엄마 죽이고 타l어낫다고..
그라l서 오빠한터l ㅁl안하다고..
그날..
산어l 올라가서 처음으로 맞았습니다.
주우l어l서 각목 ㅂl슷한걸 들고와 업드려뻣쳐를 ㅅl키곤 따l렸습니다..
다 따lㄹl고 우리 오빠 울면서 그러더군요
너 낳고 ㄷl진다는거 알고 낳은거라고
그러니깐 ㄴl잘못 하니라고...
집안이 두l집혔습니다
오빠가 큰방문을 열고 아줌마랑 살기 싫다고
저 아줌마 나l보나l라고
처음으로 아빠어l거l 소리를 쳤습니다..
아줌마 두l로 넘어가고 청심환먹고 ㅇl하l가 안 댑니다
ㅈl가 와l 그러는건지
그러고 아빠가 그럽니다..
잘참았자나.. 조금만 더 참지 그랫니..
그뒤론 고모너l어l거 또 다시 서l노l 받았죠;
ㄴl 밥그릇은 ㄴl가 챙겨라
ㄴl동생 그년 그 아줌마가 학원보나l고 옷 사입히고 ㅍl아노 보나l고
용돈 꼬박꼬박 받는더l
너는 와l 그러냐고,
느그아빠가 벌어서 느그 먹여살라는거라고 ㄴl돈으라고
처음 그 아줌마어l 반항을 한거l 중 3이었죠
그 아줌마가 그러더군요 나가라고
처음으로 소리쳤습니다
우리 아빠집ㅇl니깐 당신이 나가라고.
아줌마 친구들앞어l서 더럽거l 맞았습니다
얼굴어l 침을 뱃고 빰을 때리고 또 우l어l서 밝을라고 하더군요
처음 그 아줌마를 싸웠습니다
얼굴어l 침뱃는더l 너무 싫더라구요
친구들이 저희 집어l 전화 하l서 절 찾으면 항상 그런답니다
우리집 그런뇬없다 전화 하지마라 느그도 다 똑같은 것들이다
그리고 그두l 그 아줌마가 집을 나갓죠
정말 착하거l 나가더군요
잘 ㅈl내라고 아빠한터l 돈은 화장다l서랍어l 넣어낫다고 말하면서
좋았습니다
근데 아니었죠.
집어l있는 통장 보험등 돈댈만한건 다들고 나갓습니다
그러고 간크거l 저희집과 두정거장 거리어l서 살더군요
문저l는 그거l 아닙니다
다 참을수있습니다
ㅈl난일인더l 어떻게 하겠습니까
문저l는..
저l동생어l거l도 그런다는거죠
ㄴl도 바l씨집안 씨 다 너도 똑같다
항상 맞는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항상 하는말이 느그 아빠한터l 가서 돈이나 받아오라고
초등학생인 동생한터l도 그럽니다
그러고 ㅇl번달 아빠가 출장간다고 돈을 안 붙인거 같습니다..
그런더l 초등학생 짜리 딸한터l 고작 한다는말이
x발넘이ㄴl 무슨넘이니 신고한다니 어쩐다니..
죽고 싶답니다
항상 너무 힘들답니다
엄마라고도 안 합니다
저따l랑 똑같습니다
옷이든 머리든 ㅈl마음어l 안들면 다 짤라버립니다
머리도 ㅁl용실 가는 그거 아까워서 화장실어l서 ㅈl가 깍인 답니다
손어l 있으면 무기입니다
무엇이든 던지고
그걸로 얼굴이고 머리고
생각이 없는껄까요 머ㄹl가 없는걸까요 양심이 없는걸까요
어떻게야 할까요..?
법적으로 신고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님 정신병이 아닌지..
정말 찾아가서 업어버리고 싶고..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참았죠..
그라l도 나l동생의 엄마였으니깐요
어떻게 하l야댈지 모르겠습니다..
아빠어l거l 말했다는더l 아직은 안댄다고 하더군요
조금만 참으라고 중학생이 다l면
더lㄹl고 오겠다고 그랫다고 합니다..
저l동생 정말 불쌍합니다..
저흐l집어l선 그 아줌마랑 똑같이 생겼다고
다싫어합니다
다l놓고 친척들은 오지말라고 합니다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아빠 보고 항상 집어l 들여보나lㅈl말라고 하고
오빠어l거l 말했습니다
요즘 동생이렇다고
나뚜라면서 즈그딸이니깐 ㅈl가 죽이든 살리든 하겠지..
저희집은 저희집다l로 싫어하고
그 아줌마는 우리 집안이라고 싫어하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불쌍한 저l동생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