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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단군조선을 부인하는가?

지나가는 ... |2006.09.10 00:07
조회 926 |추천 0

 

 1. 단군조선이 차지하는 민족적 역사적 의미

 

단군조선은 한민족의 정체성의 뿌리이고 민족적인 근원 시조이다.

 

한민족의 정체성과 대 중국에 대한 자율성을 강조하고 싶어하는 사학자들과 실학자들은

 

거의 모두 단군조선을  강조하였다. 이에 반하여 중국은 "기자조선" 을 강조함으로서

 

우리 민족을 중국의 속국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의도를 보여왔고, 이는 중국이 역사적으로

 

되풀이되온 악행이었다.

 

단군은 한민족 정체성과 독립, 자율성의 역사적 민족적은 근원이자 뿌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2. 단군조선의 종교적인 의미

 

단군조선은 역사적 민족적인 뿌리가 될뿐만 아니라, 종교적인 의미도 지니고 있는데 단군을

 

신으로 모시는 일군의 사람들에 의하여 그래왔다. 이는 중국의 관우, 유비를 신으로 모시는 사람들이

 

있듯이, 단군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들이 있어왔고, 이는 종교로 발전하여 "대종교" 라는 종교가 탄생

 

하였는데, "대종교" 는 민족적 색채가 강하고 반 외세적인 색채가 짙은데, 항일 운동당시

 

애국적인 활동을 많이한 사실은 교과서를 통하여도 알수있는 주지의 사실이다.

 

현재 "대종교" 본원은 서울에 있다.

 

3. 단군상이 전국의 초등학교 및 국, 공립학교에 세워지게된 배경에 대하여.

 

이렇듯 한민족의 정체성과 강한 연관관계가 있는 단군조선을 신으로 추앙하거나, 민족정신이 강한

 

사람들에 의하여 각 학교에 단군상을 세우려는 시도가 있어왔고, 몇몇 학교는 단군상이 아직 존재한다.

 

4. 단군상이 가지는 의미

 

단군이 우리민족에 상징하는 중요성에 대하여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나, 단군상이 초등학교에

 

세워져야 한다는 사실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어떤 위인의 동상을 초등학교에 설치하는 것은

 

정치적 시대적 사회적인 이유가 있어 왔는데, 그 예가 박정희 정권이후에 이순신 동상을 전국

 

초등학교에 세웠던 것이 그 비근한 예이다.

 

민족 정신을 고취시키고 독립성과 애국심을 길러야한다는것에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나,

 

반드시 동상을 세움으로서 그 목적을 성취할수있다는 데에는 이견이 있을수있으며, 단군상을

 

전국의 초등학교에 설치할 교사., 학부모, 학생 등의 "국민적인 공감대" 를 형성하고 이를

 

시행했다고는 볼수없다. 소리소문없이 세워진 것이 사실이고 절차상 문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5. 기독교인은 왜 단군상의 목을 잘랐는가?

단군상의 목이 흉하게 잘려나간 것이 뉴스에 보도되었다. 그리고 이는 기독교인의 소행으로 밝혀져

 

지탄을 받았다. 그 사람은 단군상이 우상이라고 생각하여 목을 잘랐으나, 기독교 안에 있는 우상을

 

잘라아하는 것이 맞는 일이거늘 기독교를 안믿는 사람들의 신을 제거했다는 것은 기독교의 근본

 

취지에도 맞지 않을 뿐만아니라, 성경어디에도 근거하지않은 일이다.

 

 

6. 기독교는 단군조선을 부인하는가?

 

 기독교는 단군이 가지는 민족적 역사적 의미를 부인하지않는다.

 

 단군을 무시 멸시함으로서 동북공정에 묵시적 동조를 하고있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이며 날조이다.

 

종교는 외세의 침략이 있을때마다 애국적 행동으로 한민족의 지지를 받아왔다.

 

항일 운동에 있어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는 일본에 맞서 열심히 항일 독립운동을 해왔다.

 

특히 기독교는 민족대표 33인 중 반수를 차지함으로서 매우 애국적인 종교였고, 이상재, 김구 선생이

 

모두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는 사실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나라사랑과 애국정신은 오늘날에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특히 작금의 중국의 대한반도 속국화 시도는 피가 거꾸로 솟는 잔악 무도한 행위이며,

 

한민족은 다시금 힘을 합쳐, 이러한 터무니없는 시도를 무력화 시켜야 하고,

 

국민들은 현 정부의 무기력하고, 의도를 알수없는 온정적인 태도를 낱낱히 밝혀

 

강력한 대응으로 맞서도록 력을 가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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