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1 남자 입니다.
1년전부터 봐온 친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정말 친하거든요
술도 자주마시고 서로 연락도 자주하고 , 하면서
저희집에서 DVD도 빌려다가 같이 보고 잠오면 자다가고
정말 친한 남자들처럼 그렇게 지내서
제가 정이 들은거같네요. 마음이 움직였나봅니다
만약에 제가 고백을 하면 친구를 잃을까봐 걱정이에요
만약에 " No" 그냥 친구가좋아.라는 그말이 나오면 그말하고 나서 그 뻘줌함 ..
하지만 뒤돌아서면 보고싶고 혼자 애간장 다 타네요
이런 상황또한 처음이라. 이친구는 제가 과거에 만난 여자와
동거했던 여자 까지 알고, 있는데.
네티즌 분들 생각을 한번 듣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횽 ~ 누나들 ~ 나 어떻게 해야돼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