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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펀 대리점직원,고객센터직원 왜그모냥이냐?

허참 |2006.09.13 18:24
조회 195 |추천 0

 

 

솔직히 전 핸펀 비싸고 좋은게 좋았습니다.

사실 그래야 질리지도 않고 싼거사면

조금더 돈 보태서 좋은거 살껄 ..하는 그런 미련도

갖게 되니깐요. 그래서 전 핸드폰은 자주 못바꾸더라도

한번 바꿀때 비싼걸로 좋은걸 바꿉니다.

절대 사치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2~3년에 한번이니깐요.

근데 이번일로 통해 제대로 된 사치였다는걸 알았습니다.

 

전지금 SCH- 250을 쓰고있습니다.

무지막지하게 핸펀을 다룬것도 아니고

산지 3개월도 안됐는데 갑자기 툭꺼지고,

제가 사는 동네 위성연결도 개떡같아서

티비아예 안나옵니다ㅡㅡ 근처 다른 지역와야지만

핸펀 됩니다.티비 안보면 그만이라지만 가입하고일년정도는

2천원할인된다기에 했습니다.  볼때도 가끔 끊키고,참뭐같더군요.

또 예전에남친 핸펀 바꾸려고 xx텔레콤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고,설명듣고

괜찮다 싶어 짠돌이 남친 설득해서  가격30만원대로 하라고했습니다.

그래서 하려고했는데 이것저것 조회해보더니 알아듣지못한말만하면서

할부는 안된다는겁니다. 현찰로 하려고했는데 현찰도 없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카드로 한번에 긁는거는 된다고 하더라구요ㅡㅡ;

도대체 무슨심본지...!!! 막 말을 섞어서 하더라구요, 요금이 밀렸다고도 했다가

또 다른말도 했다가ㅡㅡ;; 참고로 요금은 다 낸 상태였습니다!!--;;

글고 짠돌이니깐 당연히 카드가 있겠습니까. 사실 없는게 더 낳습니다.

편하기야 하겠지만 돌려막아서 파산당하는것보단 낳지요.

아무튼 이차저차해서

집에가서 부모님한테 말해서 부모님카드 가져오겠다고 하니깐

얼굴 표정 싹바뀌면서 이왕오신거 그냥 사시지 이 x랄 하더군요.!

결국거기서안샀고,다른xx텔레콤에서,싼가격과,좋은요금제로 샀습니다.

 

또하루는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온거에요.

새로나온 신상품이라고 하면서 컬러링 xx스 이걸 사용해보시는게 어떻겠냐면서

또 혼자 짓꺼리더라구요 ㅡㅡ;; 내가 전화한것도 아니고 또 그냥 끊을 수 없기도 하고

그냥 들어나 보자 해서 듣기만 했는데 한달에 사천원인가 오천원을 내고 한달은 공짜라고

그러대요 ㅡㅡ;; 그래서 제가 그랬죠 사실 한달 다쓰고 고객센터나 114에 전화해보면

제대로 연결도 안돼서 해지 못키시는 경우도 많은데 싫다고 안한다고 하니깐 몇번몇번으로

전화하면 되니깐 걱정마시고 써보라고 하더라구요 ㅡㅡ;; 결국 싫다고 하고

그냥 뚝 끊었습니다. 근데 20초도 안있다가 문자로 뭐라고 왔냐면요

컬러링 가입을 축하드린다나 뭐라나 한달공짜라고 하고 한달뒤 해지가능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안해도 되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지금 이래저래했으니까 빨리 해지시켜달라고 하니깐

죄송하다고 그러면서 해지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고객센터에 전화하는것도 다

돈 나가는건데 정말 기분나쁘더군요 ...

 

 

별거 아닌일 같지만

뭐 한 번쯤은 겪었을만한 일이지만

고객센터 전화하는거 연결되는것도 안될때가 더 만차나요?-.-

혹시나 될까하고 기다렸는데 전모든고객이 상담중이니깐

다시 걸라고 하고... ㅜ 또 대리점이 한두군데여야 말이죠

자세히 설명해주고 그러는게 할일인데도 얼굴 붉히고

서비스를 뭐같이 하고 ..;;;;

디엠비폰 다 좋은것만은 아니네요~

여러분들도 핸펀 잘 선택해서 좋은 서비스 받으시고

오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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