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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2)

영계가조아 |2006.10.11 07:08
조회 264 |추천 0

 

이쯤 되면 국내 상황도 한번 들여봐 줘야지 ㅋㅋㅋㅋ

요새들어 갑자기 미모에 꽃이 핀 아이...거기에 연기력까지 뒷받침되는 국내 남자 아역 배우!

 

 

유승호 (1993년생.....oTL 이제 중1인가....)

 

2000년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 (아마 아픈 아이로 나왔던듯, 잘 기억 안난다;)

2002년 영화 '집으로'...요게 대박 히트.....

영화 보면서 한대 쥐어박고 싶었던;; 손자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듯.

나도 그렇고~_~

 


(똘망똘망하니 귀여워 죽겠음~~ㅋㅋ)




(할머니한테 머리카락 잘라달라고 애교떠는 장면, 입술 내민거 봐라 ㅠ.ㅠ)

 

 

 

요래요래 쪼꼬맣고 귀엽던 아이가....


 

 

(헉.....+_+ 이리 곱게 컸을 줄....

살짝 소지섭의 모습이 보인다. 저저 속눈썹 길이 봐라 ㅠ.ㅠ)

 

(요건 윗 사진보다 좀 더 어렸을 때인듯, 반항적인 모습인가 ㅋㅋㅋ)


(시상식장인지 시사회장인지 암튼 늦는바람에 선배들(..이라기 보다는 거의 아버지 뻘;;)한테 귀엽게 혼나고 있는 모습~_~ 멋쩍어 하는 모습이 귀엽당...ㅠ.ㅠ)






(웃는 모습 보니까 또 영락없이 소년이네 ㅋㅋㅋ 덧니 귀엽당~)

 

 

 

태왕사신기에서 배용준 아역으로 캐스팅 됐는데 촬영 장소에서

일본 아줌마들이 싹수가 보인다고 싸인도 받아갔다던......

 

이대로 훌륭하게 잘 커서 제 2의 욘사마가 되거라 ㅋㅋㅋ

외국어도 좀 배워두고 ㅋㅋ 연기도 잘하니까 대성할꺼야!

 

 

근데 진짜 소지섭 많이 닮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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