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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좀 들어보실래요?

눈물.. |2003.03.07 22:54
조회 421 |추천 0

저는 22살 직장인입니다..

언제부턴가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한남자가

제 맘속에 들어와 버렸습니다..

같은 방향이기 때문에 카풀을 할 수 있어서 좀더 친해지게 됐죠..

그치만 짝사랑 정말 힘듭니다..

그남자의 맘을 알고싶은데.. 절그냥 편한동생으루 생각하구 있는것 같아서..

고백을 하고싶지만 저와 같은 맘이아니라면..

같은직장에서 매일 얼굴보며 근무하기 힘들것 같은데..

그분의 맘을 알수있는 좋은 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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