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럴때 어떻하실런지.,.
아내와 사이가 안좋아 거의 별거 ,, 이혼직전 까지 있는데..
그 이유는 서로가 잘못을 해서죠,,
남편은 카드빚이 많아서,,
아내는 집안살림을 안하고 시부모 학대에..
그렇게 지내다 크게 싸웠읍니다,,
그때가 작년 가을 11월 정도,,
그런데
문제는 그맘 때 남편이 한 여자를 알았죠..
아내와는 전혀 성격과 이해심이 다른 여자를
가끔만나면서 좋아지더니만..
지금은 이런게 예전에 느꼈던 사랑의 감정인가 하는 생각도 잇고..
그 여자는 남자가 이혼남인지 알고 잇어요
그런데도 그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데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좋은 답변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