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이상한꿈을 꿔서...해몽좀 부탁드립니다.
이런꿈은 한번도 꿔본적 없는지라..
어느건물앞에 섰어요. 아마 후배 원룸이었던거 같아요.
그 건물앞 길을 장의차가 지나가는거에요.
속으로 그랬죠.. "ㅇ ㅏ ..무슨 오후에 장의차야.. 기분나빠. 얼른 들어가야지"
그리고 들어갔죠.
근데 그 원룸안에는.. 제 남동생과 그리고 올케,, 또 제 아들.. 이렇게 셋이 텔레비젼을보고
있는거에요. 같이 봤죠. 넷이서..
근데 누가 노크를 하는데 장의차 지나갈때 언듯 본듯한..그냥 그렇게 느꼈어요.
어떤 꼬마아이가.. ( 꿈에서도 느꼈어요, 그 아이가 죽었다는것을, 귀신이라는것을)
눈이~ 정말 푸르르하고 창백했어요.
그 아이가 누구를 데려가야하니 저한테 불러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누구 불러줄까~ 그러니 애가 말을 안하길래.. 다시 물었어요.
"누구 불러줄까"라고~(약간 큰소리로)
그러니 그 아이가 " ㅇㅇ 이 불러줘" 이러는 거에요. 같이 가야된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랬죠~ "ㅇㅇ 이??' (제 동생입니다)
"안되거덩~ 얼른가.. 얼른 꺼지라고.." ---> 왜 욕을 했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러더니 그 아이가 막 울면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그리곤 꿈을 깼거든요~
맘이 지금 너무 무거워서....
곧 결혼할 동생입니다. 해몽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