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빠른 88년 대학휴학생입니다.
6개월째 알바를 하며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는 휴학생이죠^^
제 여자친구는 85년생입니다. 연상이죠^^ㅎ
컴퓨터학원에 다니며 만났습니다.
이제 사귄지 3일인데 ^^;;;;;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누나가 좀 애교가많고 귀엽습니다.) 그래서 남자도 많이 사겨봤고
잘놀고 술잘먹고 마냥 개념없는 여자로 봤어요..
그러다 계속 만나고만나니까 점점 제생각이 달라졌어요.
남도 많이 생각해주고 생각도 깊고 누나만의 세계도있고 ^^..
요즘 매일만납니다 ^^ 일주일 넘었네요...ㅎㅎ
저는 아침에는 피시방아르바이트하구요.
마치고 컴퓨터학원다니고 밤에 누나랑 데이트하고 집에가고
이렇게 살아요 ㅎ
요즘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너무 불안해요 ㅎㅎㅎ
빨리 사랑이 식지는 않을까??..
저랑 누나 마냥 개념없는 젊은이들아니구요.ㅎ
그냥 어린놈이 지금 행복한 일들을 자랑하고싶어서 끄적여봤습니다..^^;;
님들도 행복하세요~